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한 현상 있으셨던 분 없으신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현재 iPhone, iPad 사용하고 있으며, iCloud 용량이 부족하다고 계속 뜨길래
두 기기 모두 iCloud 백업을 끄고 삭제 했습니다.
그런데 iCloud 저장공간에 1.31GB 의 백업이 남아있다고 뜹니다.
상세 보기로 들어가 보면 0 KB라고 맞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애플 고객지원에 전화해서 iCloud 저장공간을 초기화 해 줄 수 있냐고 물어보니,
두 기기를 모두 초기화 하면, 서버에서도 iCloud 저장공간이 초기화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게 가능할까요? 제 생각에는 그래도 iCloud 는 그대로 일 것 같아서요...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iPhone 사진 (iPad 도 똑같)
(+추가) 해결 후기입니다.
외국 애플 커뮤니티에 같은 증상을 검색해보다가 아래와 같은 게시글을 발견했습니다.
https://discussions.apple.com/thread/7247352
요약하자면, 애플 고객지원은 약간 temp backup 과 같은 것을 삭제시킬 수있는 backend tool 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용량만큼 삭제 시켜주었다고 해
그래서 저도 다시 한번 전화했더니, 이번에 전화를 받은 어드바이저는 바로 삭제시켜주네요 ;;
그래도 여전히 실제 백업용량과 0.6GB 의 차이가 나지만, 이 부분은 하루~이틀 뒤에도 안바뀌면 다시 전화주라고 합니다.
아이포니앙 여러분들 중에도 iCloud 저장공간에 표기된 백업 용량과 실제 백업 용량의 크기가 차이나는 경우
애플 지원에 전화해보세요!!
(백업에 1.3GB 차지하고 있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상세보기로 들어가면 0 KB)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제가 그렇게 했다가 백업에는 안뜨는데 백업 공간만 불어나더라구ㅛ...
그걸로 애플 문의까지도 했었고... 해결도 못 해주고...
저는 선임상담사한테 저장 공간 초기화를 요청했는데 그런거 모른다던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