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강원도 철원에서 하는 DMZ 페스티벌에 갔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하루종일 인터넷이 거의 안 되더라고요~
사람이 많은 곳을 벗어나니 카톡이 오더라는...
아이폰 X이고, KT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같이 간 일행들은 LG와 SK 쓰는데 잘 되더라고요~
KT 쓰는 저와 제 와이프만 계속 먹통이고요~
옛날 아이폰 3GS부터 계속 KT 사용중인데, 아직도 지역에 따라 잘 안 터지는 통신사가 있나보네요.
사람수 상관 없이 어느 지역에서나 잘 터지려면 어디 통신사가 좋을까요?
출퇴근 시간 전철 정도만 해도... 어휴...
skt로 옮기고는 그런 상황에서도 느리지만 잘 쓰고는 있습니다.
그치만 저는 집/회사에서 가장 잘 잡하는 통신사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전파 세기에 따라 휴대폰 전력소비도 달라져서 저런 하루를 위해 나머지 364일을 에너지 낭비 / 배터리 감소로 소비하기에는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데쉐랑 가격이 조그무나아서 kt가 좋아서 옮겼는데.. skt가 훨 나아보여요.
"그냥 닥치고 어디가 기지국이 많냐"라고 하시면 skt라고 답변 드립니다만...
감사합니당 :)
제 속이 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