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피셜(?) 정도의 느낌으로 9to5mac에서 게시한 기사입니다.
("people familiar with the development of the operating system have shared exclusive details with 9to5Mac.")
9to5mac인 만큼 신뢰도는 꽤 높아 보입니다.
1. macOS와 비슷한 다크모드 도입
2. 아이패드에서 하나의 앱이 여러개의 탭이나 창을 가질 수 있고, 창을 띄워서 자유롭게 움직이거나 겹칠 수 있음 (아래 이미지와 유사)

3. 아이패드에서 키보드에서 세 손가락을 탭해 Undo / Redo 가능. 개발자는 세 손가락 터치에 다른 기능을 부여할 수도 있음.
4. 아이패드의 사파리는 웹사이트의 모바일 버전 대신 데스크탑 버전을 기본으로 띄울지 물어봄.
5. 설정에 폰트 관리자 추가
6. 메일 앱 업그레이드, 카테고리별 정리 및 나중에 읽기 등 기능 추가
7. 서드파티앱에 협업 기능 추가
8. 표나 컬렉션 뷰에서 여러개의 항목을 선택하는 기능 추가 (마우스로 드래그하는 것처럼)
9. 스플릿 뷰에서 좌우에 개발자가 지정한 다른 상태바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음. (왼쪽은 어두운 상태바, 오른쪽은 밝은 상태바 식으로)
10. 미리알림 앱을 새롭게 개편.
11. 볼륨조절창 개편.
12. '시리야' 오인식 개선.
13. 키보드와 받아쓰기의 다국어 지원 개선.
14. 프린트 기능 개선.
너무 아쉽네요. 여전히 아이패드 프로가 노트북을 대체하기엔 갈 길이 먼 듯 하네요.
임의 성능 다운만 하지 말아라
아이폰은 몰라도 아이패드는 그 넓은 화면을 흔들어야한다는 귀찮음 때문에 전혀 안쓰고 키보드 단축키로만 했던 기능인데 이것도 괜찮은듯
이제 바꾸자
메모나 동영상 편집시 사용용도로 쓸겁니다
애플페이 도입하면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