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부에 있는 사진을 맥을 통해 icloud 사진보관함에 1GB 정도 올렸습니다.
전원 연결후 자고 일어났더니,
아이폰 저장공간이 가득찼다고 알림이 떠 있었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저장공간은 충분했습니다.
현재 사진보관함 공간 최적화를 쓰고 있는데,
이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재부팅, 강제종료, itunes 연결, 저장공간 2GB정도 추가 삭제 등
이것 저것 다해 보는데 저 알림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원격해봐도 해결을 못해줄텐데,
혹시 경험 있으신분 있으실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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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추가 사항
하루자고 일어났더니, 알림이 사라졌습니다.
폰이 충분히(?) 쉬는 동안 뭔가 정렬 작업을 한듯 합니다.
공간최적화의 최적화 알고리즘을 알수가 없지만,
공간최적화시 시스템 용량이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시스템 카테고리와 사진 카테고리를 았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몇일전에 저장공간 많은데 자꾸 부족하다고 떠서 사진저장?을 클라우드가아닌 아이폰 저장공간으로 바꿨던 기억이..
또한 아이폰에서 사진 공간최적화를 하면, 다운로드 받았다가 다시 정렬하면서 시스템의 뭔가를 크게 건드리는 작업을 합니다.
그러다가 뭔가 꼬인것 같은데,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백업후 복원을 하라고 할것 같습니다.
사진 108,861, 비디오 3,012개 라서 복원도 상당히 오래 걸리는데...
답답하네요.
아이폰 사진 공간 최적화는 이래저래 문제가 많은데,
512GB 폰이 비싸서 갈수가 없네요..
첨부한 사진과 같은 문제는 이제 아무것도 아니라능..
지금까지 봤을때 초기화만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