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패드만 활용해서 작업하려고 하는데 문제가 많네요.
웬만한 사이트에서 첨부파일로 받은 파일에 확장자 끝에 .exe가 붙는 오류가 있어요.
예를들어 “abc파일.pdf” 를 받으면 “abc파일.pdf.exe” 로 저장이 돼요.
아이패드의 ‘파일’ 앱에서 이름을 변경해도 확장자 수정이 안되더라고요.
애초에 파일을 사파리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려고 해도
열려고 하는 앱 선택 옵션만 있고 이름은 못바꾸네요.
혹시 파일을 받은 후에 확장자를 변경하는 방법이나,
사파리에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는 방법,
혹은 아예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게 파일이 제대로 받아지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