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월경 아이폰X 256을 직구로 구매하였습니다.
(A1901 제품으로 국내제품과 동일한 모델을 구매하였고 리퍼가능한 모델입니다.)
애플케어 까지 들어놔서 2019년 11월까지 보증기간이 늘려진셈입니다.
최근 18년12월에 액정, 배터리, 스피커 이렇게 3개 교체 하였구요.. (애플 공인센터에서 교체. 배터리 효율 80퍼센트로..)
그러다가 1월 말쯤 부터 좌측 무음/소리 토글과, 볼륨 업다운 버튼이 작동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미루다가 2월23일 토요일 오전에 센터내방하였습니다.
센터에서 진단프로그램을 돌려보더니 안에 들어가서 확인해본다고 몇분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담당자 분께서 오시더니 수리 거부 라더군요,, 침수는 아닌데 내부적인 문제가 있어서
유상,무상 수리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물어보니 이유는 내부적인 문제라고 공식적으로는 말하지 못한다며,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벙찌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센터 내방했더니 전에 방문하신적 있냐고 물으시곤
케이블이랑 플렉서? 부분이 훼손되었다고.. 이런 케이스는 어딜가나 리퍼가 안될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또 다른 센터 방문을 했더니 똑같은 내용이였습니다.
같은 전산을 쓰기때문에 진단프로그램을 돌리고
한번 안되면 다른 센터도 안된다고..
애플스토어 선임상담사랑 얘기를 해도 말이 안통하고 어쩔수없다 라고만 반복을 하더라구요..;
이런일 있을까봐 애플케어 까지 들어놨던건데... 멍청하게 사설수리를 받았을이유가 있을까요...?
진짜 어이없네요.. 전에는 애플스토어에 전화하면 해결을 해줬는데 이제는 배째라는 식으로 어쩔수없습니다.
라고만 말을 하니... 참 진짜 기가막힙니다..
센터 엔지니어는 개인적인 판단이라고 생각되며,, 이 부분 참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절때 사설수리 받은적 없구요.
160만원 + 애플케어 10만원 까지 해서 총 170만원 짜리 날려먹었네요.
내일은 가로수길 전화해볼려고 합니다.. 휴...
아 진짜 짜증나시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