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새로나온 아이폰 12.9 사이즈를 샀습니다.
원래 6세대 9,7을 갖고 있었는데 큰 화면이 사용하고 싶어서 바꿨더랬죠
업무용 노트로 활용해보려고 12.9 사이즈를 사무실에 갖고 오긴 했는데 막상 책상에 펼쳐두기가 참으로 신경쓰입니다. ㅎㅎ
년식이 오래되신 분들과 같이 일하다 보니 딴짓한다고 생각할것 같기도 하고 혼자 이래저래 불편하게 눈치보며 사용중이네요.
그런데 막상, 일이 바쁘면 아이패드 활용도가 떨어지더라구요
업무용 pc를 벗어나서 아이패드에서 별도로 할일을 기록하고 노트 작성한다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패드 사용하시는 분들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디자이너나 그림용도는 제외하구요... ^^;;;
회의때 애용합니다. 수첩,펜대신에요ㅎ 바로바로 회의자료 띄어서 봐두되구요 워낙 휴대용 디스플레이 같아서,,,
원래 모든 전자기기는 활용처를 스스로 찾아야되는거죠 뭐ㅎ
노타빌리티에 플래너 사용하고 아웃라이너로 할일 관리 해보려 했더니 키보드가 또 필요하기도 하고...해서 좀더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
본인이 익숙하거나 손에 붙질 않아서 그래요
저도 처음에는 그랬다가 활용 방법을 평소에 회의 전이나 평소에 익혀두고
손이 나아가게 하면 자연스럽게 쓱쓱 되더군요~
기기는 본인이 얼마나 본인에 맞게 쓰는가에 따라 달려있는거 같습니다
업무용 노트대신 사용하려고 했는데 방법을 찾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간히 네트워크장비 접속용으로 사용하고
미팅때 다이어리 대신 쓰고 없내요
업무적으로는 회의 등에서 에버노트 등에 기록하거나 기록한 자료들을 PC에서 가져와서 활용한다거나.. 그런데 그럴바에는 노트북을 가져가죠...
업무적으로 굳이 활용을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할일'과 '일정'을 분리해서 관리하면 편해서 따로 관리중입니다.
정보를 따로 관리하니 한눈에 보기가 편하고 놓칠 확률이 줄어들더군요!
간혹 할일과 일정 두개에 모두 속하는 건들도 있지만, 적절히 분리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사무실이나 pc가 있는곳은 pc로 하는게 백번나은거고 카페나 어디 밖에 pc가 없는곳으로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할수있는게 아이패드의 활용이자 장점이라고생각됩니다.
그게 곧 아이패드의 생산성이구요.
/Vollago
원래 목적에 맞게 휴대성에 포커스를 두고 pc가 없는 환경(외부 스케쥴)에 활용할 방법을 찾는게 더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