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포트 크리스탈 필름을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사무실에서 퇴근하고 집에 도착해서
아이폰을 보니까 지문이 잔뜩 묻어 있길래.
안경을 닦는 극세사 천으로 입김을 후~ 불어서 닦아줬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어제까지 없던 실 기스가 쭉 그어져 있네요..
뒷면도 닦다가 실기스가 조금 나버렸는데..
극세사 천으로 닦는다고 무조건 안전한건 아닌가 봅니다. ㅋ
기스가 은근 신경쓰이긴 하는데..
어짜피 필름자체가 소모품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사용해야겠습니다.. ㅎㅎ
사무실에서 퇴근하고 집에 도착해서
아이폰을 보니까 지문이 잔뜩 묻어 있길래.
안경을 닦는 극세사 천으로 입김을 후~ 불어서 닦아줬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어제까지 없던 실 기스가 쭉 그어져 있네요..
뒷면도 닦다가 실기스가 조금 나버렸는데..
극세사 천으로 닦는다고 무조건 안전한건 아닌가 봅니다. ㅋ
기스가 은근 신경쓰이긴 하는데..
어짜피 필름자체가 소모품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사용해야겠습니다.. ㅎㅎ
먼지는 생각보다 정말 단단해서 기스유발은 거의 먼지가 다하죠
극세사천은 서너번 턴 후에 닦았었거든요..
그래도 소용이 없나 봅니다....ㅎㅎㅎㅎㅎ
아, 애초에 패드엔 붙이지도 않았군요. ㅎㅎ
클리에부터 열심히 붙이다보니 이제 한번에 기포, 먼지없이 착~ 붙일 실력이 되긴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기스난 보호지를 붙이고 쓰나 액정에 기스가 나나 거기서 거기란 결론이 나왔거든요. ㅎㅎ
아... 가격이... ㅠ_ㅠ...
저역시 스크래치 이런거에 좀 예민하긴 한데, 이제 모바일기기 몇개를 거치면서 그냥 잘 쓰다가 다음버전 또는 새로운 기기로 넘어가자로 생각이 바뀌더군요.
그 때부터 쭉~ 안붙이고 씁니다.
다만 케이스는 합니다. 제가 간혹 떨어뜨리기도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