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된 아이폰6S, 아이폰xs max와 비교해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아이폰 6S의 성능이 괜찮아서 놀랬습니다.
그래서 다들 아이폰 아이폰 하는구나 를 깨달은거 같아요.
3년된 폰이 업그레이드도 다되고 아직도 현역 처럼 돌아가니
참 좋은 폰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년전 폰이 더 매력적인게 웃긴거 같아요.
바꾸고나니 괜히 바꿨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아이폰 6S나 7있으시면 굳이 아직은 폰을 안바꾸셔도 될듯해요.
전 배터리만 바꿔서 세컨폰으로 다시 쓸 예정입니다.
아이폰 xs max 너무 무거워요. ㅜㅜ
/Vollago
블랙 계열이 질려서 6s 살 때는 골드나 화이트를 염두했는데, 실제로 보면 골드보단 화이트가 더 예쁜 거 같더라구요. 영상의 6s 색상은 어떤건가요?
7보다 살짝 두꺼워서 은근 묵직함의 그립감도 좋고 후면 색상도 화이트가 색상도 잘 빠진 느낌이 듭니다.
영상보니 최근에 기변한 갤럭시노트가 살짝 아쉽네요.
사용에 익숙함도 있지만 디자인이며 os최적화가 넘사벽인 거 같습니다.
X 스페이스 그레이 / 7 제트블랙 / se 스페이스 그레이 / 5s 스페이스 그레이 4대 돌려 쓰다가 텐은 팔고 3대로 돌려쓰던 중 텐에스 시리즈가 나와서 텐에스 / 텐에스맥스 기변일 심히 고민하다가 큰 사이즈 사용해보고 싶어서 맥스 기기로 사려고 최종 결정 후에 비싼 가격에 잠시 머뭇거렸습니다.
그러다 큰 사이즈? 어라? 안드로이드? 잠시 고민에 빠지다가 갤9플러스 / 노트9로 타겟을 바꿨어요.
결국 갤9플러스는 곧 구형이 되다보니 더 안정적이고 최적화가 잘 된 노트9 알파인화이트 색상으로 최종 결정하여 현재 2주째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큰 화면 긴 배터리 삼성페이 3가지 이유만으로 정말 만족하는데, 이따금씩 아이폰이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는 와이파이로 웹서핑, 유투브, 게임용으로 아이폰 3대 돌려 사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게임은 아이폰이 제일인거 같습니다.
노트9에서 버벅이는데... 아이폰은 멀쩡하죠.
그런데 오늘 노트8 open box 제품 $359불에 팔길래 그냥 질렀네요...
Android P업그레이드도 된다고 하고 장난감으로 쓰려고.
아이클라우드 하고 애플 와치 때문에 다시 안드로이드로 넘어가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생폰유저라 지금까지 그립감이며 아이폰의 감성이 충만했는데, 갤럭시 생폰의 감성은 좀 별로인 거 같습니다. ㅎㅎ 후면 디자인은 정말......ㅠㅠ
스그가 질렸기 때문에 노트9는 화이트로 넘어온 것도 있지만, 다음 폰도 화이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6s실버나 8실버 중고는 계속 물색중이고, xs max도 중고가가 떨어지면 다시 복귀해볼까 합니다. SE2는 정말로...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제발 나오길
10.5인치 패드도 가지고 다녀서 자꾸 애플 진영이 그립습니다.
갤럭시 8시리즈가 빠르면 이번주, 다음주부터 Pie 정식 배포 예정입니다. 최신 os 체험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워낙 판올림이 제한적이다보니... 노트9도 이번달 안에 해준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애플 제품만큼은 ios버전을 항상 한 단계 아래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왜 자꾸 ios만큼은 한 발자국 뒤쳐진 상태로 쓰려고 하는지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무래도 최적화+성능 때문에 그런거 같네요.
패드 프로10.5인치도 원래 10.3.3 유지하려다가 11.4.1.로 올렸고 (10.3.3 을 버린 건 아직도 후회중입니다.)
7이랑 se도 11.4.1 유지 / 5s는 9.3.5 사용하다가 에어팟 구입할 당시 사용 때문에 10.3.3으로 올린 후 유지하고 있습니다.
6s 장점: 가볍다, 작다, 핸드폰을 적게 사용하게 된다....
전 눈이 아파서 큰폰을 사긴 했는데 6S의 손에쥐는 맛을 따라가질 못하네요.
가끔 짜증나요. 그렇다고 딱히 성능이 6S보다 훨 좋다 이런 느낌도 없고 말이죠.
/Vollago
34,000 서비스가 끝났기 떄문에 노혼 배터리도 고려해보셔요.
저 같은 경우는 에어팟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어폰 잭이 필요없는지라 7도 만족했습니다.
저는 7 경우는 출시당시 애플스토어에서 실버 사용하다 팔고 1년 반 뒤 제트블랙 중고로 구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6s / 7 / 8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참 좋은 라인업입니다.
저도 갤노트 가격 떨어지면 한번 써볼까 아님 내년에 갤스10나오면 써볼까 고민중입니다.
맥스 64GB / 노트9 128GB 의 출고가 차이는 약 50만원으로 기억합니다. 맥스 150 / 노트 109만원 정도.
저는 쿠폰 신공 써서 109만원 짜리 노트를 기기변경인데도 운 좋게 60여만원 할인받아 34정도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할인을 받더라도 50만원의 gap 은 계속 유지한다고 생각되니 큰 금액이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 같은 할인가격이었어도 80언저리에 맥스를 살 수 있었겠죠? 지금 생각해봐도 고가라 맥스를 샀더라면... 지출이 컸겠군요.
그마나 30만원대에 안드 진영 플래그십 최고봉을 산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노트9는 자급제 폰이 비싸고, 통신사향 공기기는 가격이 조금 저렴한 편이니 조금만 기다렸다가 적당한 가격에 구입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갤9시리즈보다는 노트9로 고려하시구요. 노트9는 공시가가 아직 많이 안 풀려서 저렴하지 않아요.
노트9 사용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큰 사이즈 처음엔 불편하다 지금은 적응됐는지 오히려 7 사이즈 만지면 작다는 생각이 듭니다. se, 5s 만지면 이건 무슨 장난감입니다.
겨울이다보니 외투 입어서 휴대성에 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겠네요. 옷 얇아지면 7, se, 5s 추후 구매할 xs 정도?로 기변해서 사용해야겠네요.
아마 맥스를 사용했더라도 참 만족하면서 사용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맥스를 쥐어보면 이거 살 걸 하는 아쉬움이 조금씩 듭니다ㅎㅎ
헉. 노트를 34만에. 저도 하나 구해주세요.
솔직히 요즘은 안드도 잘나와서 그닥 차이 안납니다.
단지 생태계가 달라서 그렇지요.
/Vollago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