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실수로 잘 만든 명기가 갤럭시s2라면...
애플이 실수로 잘 만든 아이폰 중 명기는 6s/6s+인듯 합니다.
지금 써도 현역에다가 스펙까지 꿀리는게 없으니...
(심지어 제 6s는 한번 침수되기까지 했는데 멀쩡하네요 ㄷㄷ...사실 이건 중고거래 할때 말하자면 긴 사연이 있어서...ㄸㄹㄹ..)
흠이라면 배터리를 교체받아도 겨울만 되면 픽픽 꺼진다는 점?
근데 이건 노혼배터리로 자가교체하면 괜찮더군요...저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6s/6s+는 삼성폰으로 치자면 갤럭시s2 정도급의 명기인듯합니다...
아,SE도 숨겨진 애플의 명기인듯합니다.
그에 반해 6/6+는...절레절레...집에 6 32기가 한대 있는데 ios12 최신버전인데 속도는 겁나 느려터지고 리프레시에다가 렉이 아주...엄청나더군요;;
SE 배터리가 사망한 상태라서 알리에서 주문한 SE 노혼배터리가 올때까지는 서브로 6를 쓰고있는데 빨리 SE 배터리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좋은 아침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실버/제트블랙 사용했지만 제트블랙은 아무래도 지문에 취약하다는.... 그래도 제트블랙은 워낙 후면의 영롱함 때문에 생폰으로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은근 6s 그립감이 7보다 조금 두껍고 무게가 나가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카메라도 800에서 1200인가로 오른 것도 그 때고...
AP가 워낙 훌륭하구요. 램 수치적인 용량은 적지만..
IOS 램 관리가 안드보다는 좋은 편이라..2G도 실사용에는 전혀 문제를 못느끼겠습니다.
카메라는 개인 만족의 차이인지라..훌륭하지는 않지만 쓸만은 합니다..ㅎ
노혼 배터리 교체후 진짜 내가 왜 이걸 이제서야 했을까 정도로
대만족 만족으로 교체하기 잘한것 같구요..IOS 최신 버전도 쌩쌩하게 잘돌아 가서 만족하며 사용중에 있습니다.
6도 혜자인 듯 한데요.. 만 4년... 배터리만 두번 갈고 아직 현역입니다. 디스플레이가 누렇게 뜨는거 빼곤 아직 쓸만 하네요.하지만 오늘 XR주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