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패드 프로 12.9 2세대의 AS를 유베이스에 문의하다가 알게 된 사실입니다.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가끔 문의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그래도 올려 봅니다.)
올해부터인가 태블릿이 PC로 취급되면서 아이패드도 PC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규정상 액정과 메인보드는 2년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아이패드 프로의 빛샘 등의 이슈가 있으신 분들은 깔끔하게 리퍼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외관 파손의 경우는 제외될 수 있으니 AS 센터의 문의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해외에서 직구한 모델이나, 해외 모델 떼다 파는 오픈마켓 물량은 해당 없어요.
밧데리도 2년좀 ㅠㅠ
액정은 어디까지 보장해줄런지요?
액정 얘기는 첨 들어봐서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