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패드 12.9 신모델 나오면 구입해서
저도 스캐너 구입해서 스캔해서 책들 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직접 집에서 하시는 분들 쉽나요?
혹시 이런거 배울 수 있는 사이트나 그런데 없을까요? ㅠ
책 자르고 스캔하고 맞추고 무슨 명암 맞추고 이런거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하네요
그리고 스캐너는 혹시 어떤게 좋은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번에 아이패드 12.9 신모델 나오면 구입해서
저도 스캐너 구입해서 스캔해서 책들 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직접 집에서 하시는 분들 쉽나요?
혹시 이런거 배울 수 있는 사이트나 그런데 없을까요? ㅠ
책 자르고 스캔하고 맞추고 무슨 명암 맞추고 이런거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하네요
그리고 스캐너는 혹시 어떤게 좋은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자르는게 일입니다.
전 근처 인쇄소에서 공짜로 잘라줘서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절단은 인쇄점에 맡기고 스캔만 하면 되겠군요
교재같은경우는 양이 많지 않으니 셀프 북스캔 가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또 책이 많으시면 시간도 상당히 소요될 수 있습니다.
재단은 익숙해지시면 혼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스캔 작업이 더 힘든 면이 있었습니다.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재단은 그냥 동네 인쇄소 가서 해달라고 합니다. 집에 작두 놓기도 그렇고 아무래도 기계로 커팅하는게 좀 더 편하고 깔끔할 것 같기도 해서요. 권당 500원 정도고요.
다만 이게 책등 붙이는 풀이 다 안 잘려나가고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걸 한번 다 확인하고(=뜯어주고) 넣어야 해서 좀 귀찮습니다. 저게 들어가면 붙어있는 뭉치가 한번에 스캔이 안되고 한장만 떼가려고 하면서 종이를 구겨버리거든요.
후처리는 뭐 스캐너 소프트웨어가 알아서 해주고요 OCR 돌리는것도 후지쯔가 ABBYY 꺼 갖다가 써서그런가 나름 괜찮아요.
근데 기본적으로 이거 자체가 귀찮은 작업이라 저는 일반도서는 이북 구해서 보고 교재만 스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