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전되면 안좋다는건 잘 알고 있구요.
완충 상태로 계속 유지하는것도 좋지는 않다고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방전만 안되게 쓰면 배터리 관리를 잘 하는거라고 볼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배터리가 5프로 미만까지 떨어지도록 쓰고 충전하는일이 잦아도 배터리 수명에 지장이 없는걸까요?
배터리를 어느정도 선까지 유지해주는게 컨디션에 좋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방전되면 안좋다는건 잘 알고 있구요.
완충 상태로 계속 유지하는것도 좋지는 않다고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방전만 안되게 쓰면 배터리 관리를 잘 하는거라고 볼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배터리가 5프로 미만까지 떨어지도록 쓰고 충전하는일이 잦아도 배터리 수명에 지장이 없는걸까요?
배터리를 어느정도 선까지 유지해주는게 컨디션에 좋을지 모르겠네요.
팁게에 보면 배터리 개발자분께서 써놓으신글이 있습니다.
/Vollago
한 달에 한 번 20%까지 써 주고.
그냥 최대한 100%를 유지하세요 그게 가장 오래쓰는거에요^^
방전시키는게 최악의 유지법이구요.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무조건 무선충전기 위에 올려놓는게 최고!
저.. 화학 전공이구... 예전에는 니카드 배터리때는 최대용량 - 남아있는 용량을 뺀, 소모된 용량을 충전가능한 용량으로 인식하는 메모리 현상이 일어나서 수시로 완전 충전 완전 방전 해줘야됬엇는데
요즘은 잔량 50% 이상 유지하면 좋은데 거기다,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요 과충전같은거 없이 오작동 막는 회로 다 존재합니다. 또한 겉으로 외부로 보기에는 100%라고 되어있지만요 그게 실제로 바로 완충된것이 아니고 내부까지 완충시키려면 계속 꽂아두는게 좋아요..
이와 유사한 실험도 많이했고 자료 조금만 찾아보시면 지속적 충전이 리튬이온 배터리에겐 효율적이다라고 나와있는 보고자료도 많아요~ ㅎㅎ
(1) 온도와 방전 전압에 따른 노화 분석 - 20oC 에서 4.1V 충전에 비해서 4.2V 충전시 노화가 크게 나타납니다. 항상 충전시키는 경우에 더 높은 전압으로 충전이 유지되며, 그게 더 배터리에 크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
(2) 과충전시에 영향은 {4] 그래프에서 확인할수 있드시, 과충전은 배터리의 용량을 매우 심하게 감소를 시키게 됩니다.
해당 자료는 코발트 계열이기 때문에, 전압을 1:1로 적용하기 힘들고, 현재 아이폰은 NMC 계열로 고전압으로 전극/전해질이 맞춰져서 4.3~4.35V 로 충전을 하기 때문에 그에 적용을 해야 겠죠.
20 ~ 40% 정도로 20% 씩 반복하는 것과 , 그리고 80 ~100% 로 반복하는 것은 실제 수명에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더이상 이런 루머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상시 충전하지 말고, 그냥 필요할대마다 충전하면 됩니다.
제가 바빠가지고 충전도 제대로못하고 다니면서 매일 무선충전기에 6~70퍼충전하고
절전모드해가지고 하루버티고 자주 꺼지고 그래서 4월에 X사고나서 5개월쓰고 효율 96퍼까지 떨어졌네요..
지금은 좀 신경쓰니까 두달동안 96퍼 그대로 유지하고요..
이거 올해가기전에 교체할까 넘 고민되네요 귀찮고 갈시간도없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