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을 원래 부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Exchange로 메일 캘린더 주소록 3개 싱크
- 성과 이름이 띄어져서 표시되는 문제
음력이 안되는 문제
그룹이 안되는 문제
사진이 작게 저장되는 문제
등으로 네이버가 좋다는 소문에 혹해서 바꿔봤습니다.
네이버 주소록 백업을 받아서 네이버 계정으로 백업을 날리고, 구글과 싱크되어 있던 주소록 Ex 설정을 Off 시키고 네이버 계정을 Ex 등록해서 싱크해 봤습니다.
현재 인지하고 있는 차이점은
성과 이름 나뉘어 있던 필드가 First name으로 합쳐져서 들어감
(위 문제는 제가 네이버 주소록 백업을 써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 이름은 띄워져서 표시됨 (왜 이런건지 -_-)
구글에는 없던 대표번호의 개념이 네이버에는 있음 (수정이 필요한듯)
그룹이 된다는 사실은 매력적임
음력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메리트인지 알수 없음 (캘린더도 네이버를 사용해야하는건지..?)
이정도입니다. 아직 많이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둘 다 썩~만족스럽지는 않네요.
제가 좀 모르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및 수정사항
구글로 정리하고 있던걸 "네이버 주소록 백업" 어플로 네이버 서버에 넘겨줄때는 성 이름 필드가 살아 있었으나 네이버 주소록을 PC로 접속해서 수정하자 성이름 필드가 합쳐서 그냥 이름 필드로 들어와 버립니다. 네이버 서버쪽에서 내부적으로 성이름을 구분하는지는 몰라도 아이폰에서 보이는 모습이나 웹으로 네이버주소록을 접속하면 성/이름이 합쳐진 하나의 필드로만 보이네요. 그러면서 구글 쓸때 쓰던 성 이름 한칸씩 띄워지던 문제도 해결은 됩니다. (정보의 손실과 역변환이 안될 가능성을 생각하면 좋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사진은 크게 잘 저장되네요. 이거 좋은듯 ㅠㅠ
그룹은 생각보다 저에게 편리하진 않네요. ㅎㅎ
기념일을 음력으로 웹에서 설정해주면 10년인가 100년간 양-음력 변환해서 캘린더에 넣어준다고 합니다. 고로 캘린더를 같이 써야 되는것 같네요.
아무래도 저는 그냥 다시 구글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
그간 못쓰던 그룹도 좀 만들어보고.. 하지만.. 큰 만족은 없네요~
그룹 기능때문에 저도 구글에서 네이버로 갈아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