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3G / Wi-Fi 모델 구매하실분들 어떤 용량으로 가시나요.
저는 64기가 까지는 필요가 없고요.
16기가 하고 32기가 놓고 고민중 입니다.
16기가 구입하자니... 나중에 용량때문에 허덕이지 않을까... 걱정이 들고요.
32기가 구입하자니... 나중에 용량이 남아돌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낭비 일것 같고...
어떤분들 말로는 16기가 사서 나중에 용량이 부족하다면 '카메라 킷' 인가... 그걸 이용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해도 되나요.
제 사용 패턴은요.
밖에 나가서 쓰기 보단... 집 안에서 주로 사용할거 같습니다.
영화, 게임, 인터넷서핑, 도서(책,잡지)... 구할수 있으면 넣고... 아이패드 어플들.... 사진 정도...
음악은 안 집어 넣을거고요.
-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 판매가격 : 16G - 635,000원 / 32G - 748,000원 (113,000원 차이)
계산해보니... 32기가 살 돈으로 16기가 사면...(케이스+액정보호필름+카메라 킷) 구입할수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패드는 더더욱이요 ;;;; ㅠㅠ
단지 폰인데도 16기가 좀 부족해요...
뭐 녹음이랑 음악파일 동여상 지도파일들 때문에 그럴지도 몰라도.. 항상 10기가 이상 채우고 다녀서 녹음 한번 할라믄 고민되요..뭘 지워야 하나...
진짜 32기가 살껄 그랬습니다..
아이패드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으나 아이폰도16기가 부족한데
패드는 32기가 가심이..
나중에 무인코딩어플나오고 한다면 16기가로는 감당안되실듯.
아이폰,아이패드는 mp4로 인코딩을 해야 볼수가 있는데요.
요즘은 airvideo, VLC플레이어, AVplayer(유료어플 $2.99) 이런것들은 인코딩 안하고 바로 볼수 있어서 용량에 크게 지장이 없잖아요.
고해상도 동영상을 담아다니실 것 아니고 가볍게 쓰신것이라면요~~ ^^
아이패드에 에어비디오는 극강의 조합입니다.
아이패드는 해상도가 커서그런지 인코딩해도 용량이 별로 줄지를 않습니다 ㅡ.,ㅡ;;
거의 그대로 들어갑니다.
16기가샀다가 미드 한시즌 겨우넣고 열받아서 32기가로 업했습니다 ㅡ.,ㅡ;
무 인코딩입니다...(IT업계 종사자들은 이걸 처음에 들으면 무인 코딩!!!! ?? 이러신다는.ㅋㅋ)
에어비디오 사용때에는 용량은 전혀 상관없지만 다른거 사용할때는 인코딩할때보다 용량이 커지잖아요..그래서 용량큰거 mkv 넣고 보면 3개만 넣어도 5기가 넘으니까......16기가론.......
한국인의 감성으로는 부족한것보다는 남는게 좋다하는 마인드가 자리잡고 있으니까...
주냉님// mkv 가 지원이 되나요. 저는 아이패드에 only mp4 파일만 들어가는 줄 알아서요.
는 웹하드와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는 어플들이 많아서 굳이 아이패드를 용량큰걸로 살필요가 없습니다.
용량큰 영화같은거 아이패트에 넣을 필요가 없죠......
아니다... 그렇게 까지 필요없다. 16기가 사라 하시는데... 좀 혼란스럽네요. ㅎㅎ
솔직히 16기가가 가능하신분들은 음악이 한3기가정도 되시는분들...
혹은 app을 무료만 받으시는분들 정도입니다.
혹시 아이폰도 있어서 아이패드를 아이폰과 차별되게만 쓰시려면 16기가도 충분하실것도 같지만
음악이 5기가 이상에 동영상도 저장해서 좀 보실것에다가, app (그중에서도 게임)을
유료구매하시고 150개이상 사용하신다면 32기가를 기본으로 잡으시는게 좋습니다.
사실 저는 기본은 64기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4 64기가가 안나와서
울며겨자 먹기로 32기가 삿지만 역시 64기가는 되어야 하는것이
사진도 해상도가 커지고 화질이 좋아지니 사진만 찍고 동영상만 찍어도 용량이 무지막지해지고
음악은 뭐 취향차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앨범단위로 듣는데다가 몇십기가에 달하다 보니...
app용량도 200개 이상되면 무시못하게 커지더군요...
아무튼 사용환경에 따라 정하면 되시지만 클리앙분들 처럼 약간 다기능적으로 활용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32기가는 기본으로 깔고가셔야 할듯합니다.
덧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폰4 32G 쓰고 있는데 동영상 전혀 없이 음악과 어플만으로도 28G 정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장공간이 큰 만큼 더 활용도가 높아진다는 생각입니다. ^^
앱을 몇십기가 받을것도 아니고.. mp3, 동영상은 pc와 리모트 공유해서 충분히 쓸수 있는데.. 수십만원 차이인데 너무들 쉽게 얘기하시네요..... 어디 몇달 출장갈것도 아닌데...왜 그렇게 큰 용량이 필요하다고 하시는지.. 흠....
아이폰4, 아이패드 보면 해상도도 커지고 앞으로나올 인피니트 블레이드만 봐도
이제 게임어플 기본으로 1기가되는 겜들 넘칠거라는건 당연하게 보입니다.
64기가 까지는 필요없더라도 32기가는 유용하다고 보네요.
물론 집에서만 쓰더라도...용량 모잘라서 몇개넣고 보고 지우고 보고 지우고하는 불편함보다는
돈좀 더들어도 여러편 다넣고 느긋히 보는걸 좋아하시는 분이 더많고 취향차이니까요.
제가 글쓰신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으신건 남이 어떻다 저떻다가 아니라 위에 제댓글 보시고
자신이 사용할 컨텐츠들이 무언가, 얼마만큼 요량이되나, 앞으로는 얼마만큼 어떤 컨텐츠를
사용할것인가를 생각해보시면 그나마 만족하실수있는 선택을 하실수있을것입니다.
영화(화질에 따라 파일당 몇기가씩 하지요), 그리고 게임(기가단위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앱들(앱으로만 기가단위로 쓰시는 분들 많으시죠.)
위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플용량이 커질라고 말씀하시는거에 적극 동감하구요..
앞으로 나올 대용량 어플 몇개 설치하고 업그래이드 편하게 하실 생각이시면 최소 32G추천해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앱 수십여개 깔려있고 게임 하다가 재미없는거 지우고 음악 베스트 3기가 정도 동영상 몇개 넣고 해도 여유공간 4기가 남아았네요. 지난 1년간 찍은 10,000장 정도의 사진을 패드에 싱크해봤는데 3기가 정도 차지하더군요. 사진도 싱크해놓고 딱 한 번 훑어보고 손이 안가길래 사진 싱크도 꺼놓았고 그 후로 사진 때문에 아쉬운 점도 딱히 못느꼈습니다. 동영상도 결국 PC나 Mac에서 토런트로 받아서 에어비디오로 보는게 진리고, 이동중에 동영상 보는건 장거리 출퇴근/출장 정도가 아니면 아이패드로 하기 쉽지 않더군요.
지금 깔린 앱들도 한달에 한두번정도밖에 손이 가지 않는 것들이 많아서 정리하면 8기가 쯤은 남겠네요. 특히나 폰 있으시면 중복앱 깔 필요 없고 아이패드로 음악 들을 일도 거의 없구요.
심심할때 아이튠즈에서 앱-크기로 정렬해서 불필요한 대용량 앱들 몇개만 정리해도 공간 충분히 나옵니다. '부지런히 쓰면 16기가'라고들 하시는데 저는 싱크를 1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하니까 부지런한 축에 끼지는 못할 것 같네요.
제 생각에는 32기가 쓰셔도 아마 결국 오래된 자료들로 채워져서 4기가 근방 남겠지만 그렇다고 효용성은 높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아이패드는 이동중에 혹은 편한 자세로 미디어를 소모하는 기기에 가깝다고 보는데, 한 번 소모된 미디어를 계속 아이패드에 저장해 놓을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단, 아이패드에 미드 시즌 단위로 넣고 계속 한방에 보시는 분(또는 반복 청취?)이라면 고용량이 필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