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기가 화이트 새거에 가격은 97만원이라고 하더군요.
데모폰 이라 좀 꺼림칙하긴한데 박스 개봉안한거라고 그냥 사도 된다고 하던데..
그냥 중고폰 생각하면 이득일까요..?? 충전기는 안들어있다고 하던데.. ㅡㅡ;;
새로운 아이폰이 생겨서 좋긴한데 데모라고 하니.. ㅎㅎㅎ 부담스럽네요..
64기가 화이트 새거에 가격은 97만원이라고 하더군요.
데모폰 이라 좀 꺼림칙하긴한데 박스 개봉안한거라고 그냥 사도 된다고 하던데..
그냥 중고폰 생각하면 이득일까요..?? 충전기는 안들어있다고 하던데.. ㅡㅡ;;
새로운 아이폰이 생겨서 좋긴한데 데모라고 하니.. ㅎㅎㅎ 부담스럽네요..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을 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해야 했다.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 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눈치 보면서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했던 우리의 600년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잊지 않겠습니다.
매장전시용 소프트웨어가 깔려있는데 이거 그냥 아이튠즈로 초기화만 진행해주면 됩니다
일반 모델하고 성능상 차이 없고 모델명이 다르긴 하지만 정식 서비스도 가능합니다
리퍼기간도 1년 동일하게 제공되고 라이트닝 이어팟+3.5mm이어폰 젠더는 구성품에서 제외되며
충전기는 똑같이 제공됩니다
겁줄라는게 아니라 최근에 슬슬
매장용 아이폰텐 번인글이 타커뮤에서 많이 보여서요
데모폰이면 어딘가에 전시를 했었다는 건데...
당장 지금 이베이에 xs 데모폰 미개봉 올라와있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