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배터리를 오래 쓰려는 명목하에 완충을 시킨 이후에는 무조건 저전력모드를 상시 켜두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물론 저전력모드 자체가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이나 각종 애니메이션 효과를 최소화시키는 건 알고 있지만,
단순히 배터리의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 그리고 오래 쓰기 위해 상시 켜두고 사용하는 편인데요.
아이포니앙 분들께서는 어떤 식으로 사용하시는 지 여쭤보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배터리를 오래 쓰려는 명목하에 완충을 시킨 이후에는 무조건 저전력모드를 상시 켜두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물론 저전력모드 자체가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이나 각종 애니메이션 효과를 최소화시키는 건 알고 있지만,
단순히 배터리의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 그리고 오래 쓰기 위해 상시 켜두고 사용하는 편인데요.
아이포니앙 분들께서는 어떤 식으로 사용하시는 지 여쭤보고 싶네요.
그런데, 갈고 나서는 어차피 제 성격에 오래써야 2~3년 안에 폰이 박살 날거라서 그냥 씁니다.
/Vollago
그래서 평소에도 모든 백그라운드 기능도 대 켜놓고 씁니다.
키고 다닙니다
사실 심리적 요인이 젤 큽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