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준비해오라는 서류를 들었는데도, 까먹어서
평소에는 맥북이나 메모지가 있는 곳에서 있어서 늘 메모를 하다가...
오늘 우연히 병원에 잠깐 들르는 길에 갑자기 전화를 받아서...
분명히 들었는데 3개의 사본인데 그놈의 하나가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결국 다시 전화해서 알았고, ㅁㅁ씨는 방금 들은 그 간단한 것도 까먹냐는 빈정거림을...
ㅂㄷㅂㄷ...
아이폰 다 좋은데 가끔씩 부딪히는 이런 일 때문에 가끔씩 깜짝깜짝 놀랍니다.
갤 7 엣지 유저여서, 통화 후에 뭐 내용을 놓쳐서 당황한 적이 없던 사람이라..
간만에 전화업무 많은 일로 넘어오니 환장하겠군요...
보통 이런 경우에는...
1. 녹음기나 워치로 녹음한다.
2. 업무용 안드로이드 폰을 구비한다.
대충 이런식으로 정리되던데...
제가 사회경험이 이래저래 길지않습니다. 아이폰도 이제 사서 쓴지 1년도 채 안됐구요...
더 많이 고민해보신 인생 선배, 아이폰 경험 선배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ㅂㄷㅂㄷ
덤으로 교통카드도 되고 xx페이도 되네요 ㅎㅎ
솔직히 안드로이드폰 갤7엣지가 있긴한데, 이게 액정이 파손된 상태라...
아이폰 맥북 아이패드 3개 기기의 연동성으로 인해서 안드로이드로는 넘어가고싶지 않더군요.
수리한 후에 투폰으로 써야하나...하지만 초년생 월급에 또 그렇게 돈이 나가는건 피하고싶고...
머리가 아프네요 ㅋ
근데 이미 어플도 꽤 질럿...흐흠...
이미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 폰이 있으니, 업무용폰으로 부활시켜야하나 고민중이네요 ㅎㅎ
전화업무 많으시고 통화녹음의 필요성을 느끼신다면 그냥 무조건 안드로이드입니다.
3자 통화 이용한 녹음, 이어폰 끼고 하는 녹음, 스피커로 하는 녹음 다 힘들고 번거로워요 ..
그래도 난 아이폰을 쓰겠다! 하신다면 탈옥이 그나마 제일 나은 선택지입니다. 탈옥해서 통화녹음 하는게 아니라면
3자 통화, 이어폰 녹음, 말톡 같은 서드파티 다 몇일 못가서 힘드실껄요 ...
저도 그거 관련해서 수십만원썼구요
결국 안드로이드가 답입니다
/Vollago
/Vollago
#CLiOS
옛날처럼 탈옥 감지 회피가 쉬운게아니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