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LTE 버전이 사용 가능해지면서..
폰 없이 운동하거나 하는 것에 대해 고민중인데요...
블루투스 이어폰이 현재는 [ 블루투스 이어폰 - 아이폰 - 애플워치 ] 관계인데...
제가 애플워치만 들고나가서 음악 들으면서 운동하려면..
[ 아이폰 - (끊김) - 애플워치 - 블루투스이어폰 ] 관계여야 하는거 같은데...
가렇게 되면 폰이랑 같이 사용할 때에도.. 아이폰의 소리가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오지 않고..
애플워치를 거쳐서(?) 오게 될것 같은데..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 않는 이어폰의 경우에는 저렇게 되면 딜레이도 발생할 것 같고..
걱정이네요...
이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명쾌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정책상 막혀있는건 아닌거 아닌가 해서요...
하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에어팟을 못쓰는 상황이라....ㅠ
지금도 아무 블투해드셋 - 애플워치 만 있어도 내장된 음원으로 음악감상이 가능합니다
아까 보니까 애플워치lte - 아무 블투해드셋으로 음악스트리밍은 벅스같은 회사에서 지원을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아직 국내 앱 소식은 없는거 같아보이네요
덕분에 뽐이 다음 워치 버전까지는 밀려난 기분이예요...ㅠ
아까 그 글이네요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운동을 예로 든 만큼, 제이버드나 유사류 제품들을 찾고 있어서, 스펙같은걸 좀 찾아보고..
합리적인 소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