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온 글들을 스캔해보니,
SK의 경우, LTE Watch 요금제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모회선과는 다른, 또 다른 번호가 일단 부여되고,
거기에 통화 50분(+모회선 제공량), 데이터 250MB(모회선과 공유 안됨), 문자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이, 문자와 전화 작동 방식이 양방향 착신전환 방식이라(그것도 최대 270분만 착신전화통화 가능),
매번 휴대폰으로 받고 걸지, 워치로 받고 걸지를 설정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게다가 워치로 착신전환 해 놓으면, 워치로 온 문자와 통화 기록이 폰에는 남지 않는데, 이것도 불편하네요.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나요?
애플워치는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그리고, 이런 방식이라면,
KT에서도 그냥 기존에 있는 Wearable(LTE) 요금제 가입해서 쓰면 될 것 같은데, 가입을 막지는 않겠지요?
워치랑 폰이랑 번호가 달라도
하나처럼 작동하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전화, 문자를 폰으로만 받을건지 워치로만 받을건지 아니면 둘 다 받을 건지 앱으로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내부에서 처리하는 방식은 다를 거 같군요.
유플 같은 경우 모폰에 착신전환 못 쓴다고 되어있거든요. 뭔가 다른 식으로 구현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