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동안 아이패드 프로 10.5 이 잊을만 하면 생각나고.. 아니야 난 쓸데가 없어 하고 잊어버리다가 길가다 생각나고 그러고 있습니다.
저는 평범한 사무직 직장인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필기를 하는 것도, 회의도 안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사서 써먹을 데가 없는거 같거든요.
사용기 게시판에 아이패드로 검색해서 모든 글을 다 읽어보고, 악세서리 사용기도 찾아보고 하는데도 공감가거나 지금의 생활에 있어야 겠다고 절실한 내용은 없어요
근데 마음 한구석에선 자꾸 '넌 살 수 있어!' 라는 의지에 홀려서 방금 전까지도 LTE 모델 256 + 애플펜슬 + AV어뎁터 까지 담아서 할부.. 몇 개월로 하지? 하다고 정신차리고 컨트롤 W 연타해서 방어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북은 리디 페이퍼 프로 로 보고, 휴대폰은 갤8과 아이폰8을 두개 쓰고있고, 게임은 스위치 비타 3ds까지 가방에 넣어놓고 '안'하고 있고요..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무슨 목적으로 사셨는지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도움이 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부디 새벽2시가 되도록 잠도 안자고 지름신에 홀렸다가 창을 닫았다가 하는 제게 도움을 주세요.
노트북 안 쓰고 아이패드 프로 씁니다.
용도는 만드는것.......;
클래시오브클랜 겜도 하구요..
/Vollago
언제나 켜져있어서 바로바로 검색이나 웹서핑 영상 가능하고 집안 어디서든 들고서 큰화면아로 볼수 있으니 말이죠 생산용으로써 사기엔 아직 부족하고(케바케) 간단하게 빈둥 거리며 쓰긴 좋긴한데 프로급은 가격이 비싸서 빈둥대는 용도로 사기 부담스러운게 있죠..
휴대폰으로 하던 것을 패드로 하면 화면이 시원 시원해서 좋고, 노트북으로 하던 것을 패드로 하면 좀 더 가볍게 할수 있어서 편하고...
리디북스 페이퍼가 하던 독서를 아이패드로도 할 수 있고...
애플 공홈에서 구매하면 14일 이내에는 묻지마 환불이 되니까 한번 구매해서 과연 나 한테 필요한가... 테스트 한번 해 보세요.
컴퓨터 의자에 앉아있으니 허리가 아파요.
이베이에서 나름 싸게 구매한 것 같아요. 배대지에 언제 도착하나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다이어리랑 펜 치우고 필기기능 쓰고있어요. 공부할때 끄적이는 연습장들 사라지면 아쉬운데.. 이건 남길수 있어서 좋네요.
영화 크게 보고플때도 쓰구요.
다음달엔 그림그리기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아.. 이게 아닌가?)
일단 구입하면 용도는 생길겁니다.
그외용도로는 유투브 머신이죠 뭐. 하하하
집에서 컴퓨터 거의 안 켭니다. 사진 찍은거 시놀에 보관해서 보기도 하고, 웹툰, 영상보기, 웹서핑, 이북, 가끔 엑셀 정도로 쓰네요.
푹티비나 넷플릭스 시청용도로 잘쓰고 있어요 아이폰이랑 연동해서 게임도 잘하고있고...음..,
특별히 거창하게 생산적인? 용도는 아니지만 너무 만족하고 있고
없으면 불편할거같아요
제 생활패턴에선 도무지 쓸모가 없는데 갖고싶어 미치겠는것...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