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자마자 부착한 아이폰x 유접니다.
자다가 일어났더니 작은 크랙과 실금들이ㅠ 아마 이어폰을 꽂아서 노래 듣고 자다가 몸으로 눌린거 같네요..
부착했던 영등포 일렉트로로 가니 깨진건 보증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벨킨 본사에 문의 해봐도 똑같은 답변이고요. 제가 살때는 분명 깨져도 가능하다고 들은거 같은데...
근데 혹여나 해서 판매 초기에 크랙 이슈가 있어서 잠깐 판매가 중단되었다가 두께늘려서 재생산한걸 뉴스로 봤기에 두 측에 물어보니 일렉트로는 그런적이 없다고.. 아예 모른다고 답변했고, 벨킨본사는 국내 제품은 초기생산품도 문제없었기 때문에 크랙 이슈가 없고,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실제로 제가 부착했던 필름과 지금 판매중인 필름이 mm수가 다릅니다... 두 제품이 왜 다른지 물어봐도 고객센터에서는 모른다고 답변하네요 ㅋㅋ
아는 부서가 어디냐고 물어봐도 그것도 모르겠다고.... 참ㅋ
생액정 쓰려고 속쉬원하게 영수증이랑 같이 버렸습니다.
이상 몇달만에 49,000원을 날린 푸념글이였습니다.
자다가 일어났더니 작은 크랙과 실금들이ㅠ 아마 이어폰을 꽂아서 노래 듣고 자다가 몸으로 눌린거 같네요..
부착했던 영등포 일렉트로로 가니 깨진건 보증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벨킨 본사에 문의 해봐도 똑같은 답변이고요. 제가 살때는 분명 깨져도 가능하다고 들은거 같은데...
근데 혹여나 해서 판매 초기에 크랙 이슈가 있어서 잠깐 판매가 중단되었다가 두께늘려서 재생산한걸 뉴스로 봤기에 두 측에 물어보니 일렉트로는 그런적이 없다고.. 아예 모른다고 답변했고, 벨킨본사는 국내 제품은 초기생산품도 문제없었기 때문에 크랙 이슈가 없고,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실제로 제가 부착했던 필름과 지금 판매중인 필름이 mm수가 다릅니다... 두 제품이 왜 다른지 물어봐도 고객센터에서는 모른다고 답변하네요 ㅋㅋ
아는 부서가 어디냐고 물어봐도 그것도 모르겠다고.... 참ㅋ
생액정 쓰려고 속쉬원하게 영수증이랑 같이 버렸습니다.
이상 몇달만에 49,000원을 날린 푸념글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잘 모르겠는지 ???? 하다가 벨킨 담당자랑 통화해보더니 바로 교환해주더군요.
고객보다 알고 있는게 없는 상담직원인거 같아 포기했네요..
모서리 깨짐으로 1주일 후 찾아가니 흔쾌히 교체해서 붙여 주었습니다.
29천원 짜리였는데 교체 빋은것도 1주일 도 안되서 모서리 자연스럽게 깨져서 앞으로 벨킨꺼 안쓸 계획입니다..ㅎ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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