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나 동영상 찍고 바로 볼 수 있을 때도 있는데,
간혹 버퍼링 생길 때도 있는데요, 왜 이러는걸까요?
사진찍자마자 카톡으로 보낼 때 버퍼링이 꽤 생깁니다.
물론 카톡이 최적화가 잘된 프로그램은 아니니 이해는 하지만
사진앱 열어도 버퍼링 생길 때가 있어요.
메모리에 쓰고 있어서 그런 버퍼링이 생기는걸까요?
예전에 아이폰5 쓸 때는, 이게 느려서 그런거겠거니 했는데
아이폰8 쓰는 지금 상황에서도 그런게 있으니까 무슨 문제가 있을까?
어떤 설정을 잘못해서 그런걸까? 원래 그런건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용량은 256기가 짜리 쓰는데 용량과 상관은 없을거 같고.. 왜 그럴까요.
아이폰7 쓰는 친구도 그런거 겪는거 같구요...
답답해 죽겠는데 여기저기 찾아봐도 답도 없고..
현재로서는 카메라롤에 저장된 사진이 많은 경우에 발생한다.. 고 보는게 가장 유력한 것 같습니다.
같은 iOS 11.4 베타 쓰고 있는, 카메라롤이 거의 텅텅 빈 패드는 여태 한번도 그런 문제 없었거든요.
지금 쓰고있는 X에는
카메라롤에 2만장 쯤
아이튠즈로 동기화한 사진들로 3.5만장쯤 되네요.
여지없이 사진 하나 찍을때마다 한참 걸리고
이젠 그냥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ㅋㅋ
1-2분쯤 뒤엔 결국 다 뜨긴 뜨더라구요 날려먹는 사진은 없이.
특히 일반 사진보다
라이브포토나 인물사진, 혹은 저절로 HDR 처리하는 경우에 이 현상이 더 자주 일어나는 것 같네요
간혹 바로 찍어서 보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카톡 안에서 찍어서 전송합니다
그 때는 딜레이가 없습니다ㅠ
저도 폰에 사진 동영상만 70기가가 넘어서 ㅠㅠ;;
// 바꿔서 몇번 찍어봤는데 딱히 차도를 보이는건 없네여..ㅠㅠㅠ
로 쓰고 계신데 위와 같은 증상이라면
모든 컨텐츠 삭제 → 새기기 시작 ( 복원말고 )
하시면
초기화 후에 아이클라우드에서 사진 다시 받고
다시 데이터베이스 구축하면
해당 문제 해결 되실거에요
잡스 살아계시던 시절부터 사진 스트림만 쓰고 있구요.
이 문제 발생은 iCloud 사진보관함 사용과는 무관해요
저장 포맷도 jpg든 heif든 상관없습니다. 가리지 않구요.
글 작성자님과 비슷하게 저도 사진 동영상 해서 60기가정도 차지하고 있구요.
256 X 쓰는중인데 여유공간 50기가 이상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이게 iOS 특유의 저장공간 부족할때 캐시 알아서 처리하는, 그 과정에서 느려지거나 하는 그런 문제도 아닙니다.
윗 댓글에도 계시지만 매번 이 문제로 글 쓰시는 다른 분들께도 꼭 사진보관함, 저장포맷 체크해보라는 댓글들이달리곤 하던데 그것들과는 별로 관계 없는 느낌입니다 ㅠㅜ
아무리 봐도 카메라롤에 사진이 그득그득할때 발생하는 문제인것 같구요
이런 기본적인 문제 하나 몇년째 인지를 못 하는건지
인지를 해도 해결을 못 하는건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피드백도 몇번 넣어봤는데 답을 받은 적도 없구요ㅠ
7+ 쓰던 시절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카메라롤에서 5000장 정도를 덜어내본 적이 있는데
그러고 나서는 한동안은 저 문제가 생기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건 저장된 사진이 많으면 발생하는 문제라고 거의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당
사실 저만 겪고있는 문제가 아니란걸 알게 돼서
반가운 마음도 있고 그러네요.
소소한 팁이라면 팁인데
라이브포토든 일반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네다섯장 찍고 나면 그것들이 카메라롤에 다 뜨는데 어느 정도 시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한글 - 영어로 언어변경만 해줘도 빨리빨리 뜹니다. 언어변경하면 거의 다 떠 있어요.
분초를 다툴 정도로 여유가 없이 사진 보내야할 때는 저런 방법을 쓰고, 아니면 첫댓글에 쓴 대로 카톡 앱 안에서 사진을 찍는다거나 그렇게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