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1을 초창기에 구입하고 느려터진 속도에 짜증나서 한달인가 사용하다가 처분했는데...
시리즈3을 사용하는 사무실 직원의 워치를 좀 만져보니 급 뽐뿌가 와서...
다음주에 출국을 하니 인터넷 면세점에서 와이프 것(로즈골드 38)과 제것(실버 42)로 구입했습니다.
여행을 자주 다녀서 면세점에 각종 쿠폰등이 많은데... 워치는 제약이 많더군요.
38미리는 37만원에 42미리는 41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화장품 같은 것들과는 달리 전자제품은 원래 쿠폰 등등 사용에 약간의 제약이 있기는 합니다만
애플워치는 거의 사용을 못하더라구요.
걍 부가세 정도 빠지고 구입하는건데 이럴거면 걍 가로수 길에서 살걸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여기서 질문하나 드립니다.
요즘에도 아이폰과 워치 최초 연결시에 시간이 ㅎㄷㄷ하게 걸리나요??
구글링 좀 해보니 너무 오래 걸려서 고장난줄 알았다고 하는 포스팅도 있더라구요...
면세품 인도장소에서 워치 찾아서 라운지에서 세팅을 해봐야겠네요
첫 활성화때 좀 걸려요ㅎㅎ
/Via ClienKit³ Beta By iPhone X
다행히도(?) 스토어가 없는 지역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