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항상 컴을 켜놓고있기도 하고 평소에 랩탑없이 거의 아이패드만 들고다닙니다
그러다보니 윈도우로만 할수있는 작업때문에 아쉬워서 원격접속앱인 팁뷰어를 받았었는데
해상도조정도 아이패드 비율로 되지도 않고 포인팅도 접속도 꽤나 불편했지만
별 생각없이 원격데스크탑은 원래 이리 불편한가보다 하며 써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유튜브잠시 보다가 아이패드로 원격데스크톱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영상을 별생각없이 클릭했더니
윈도우 리모트 데스크탑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더군요...
설정이조금 귀찮았지만 다 하고 딱 실행했는데...
지금까지 왜 이렇게 몇개월동안 엄청나게 불편한 팀뷰어를 써왔을까 화딱지가 나더군요 ㅜㅜ
컴이랑 아이패드 깔려있던 팀뷰어는 바로 삭제행 했네요...
딜레이나 화면퀄리티도 괜찮아서 블투키보드정도 하나만 들고다니면 진짜 랩톱 필요없을거같네요이거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써야겟어요 ㅜ
https://itunes.apple.com/kr/app/microsoft-remote-desktop/id714464092?mt=8
/Vollago
감사합니다.
사실 유튜브영상은 이런게있구나만 깨닫고난뒤 블로그 검색해서 보고 세팅했어요 ㅎㅎ
https://extrememanual.net/6828 블로그 댓글중에 있는 링크 입니다. 잘 나와 있네요.
고정적으로 사용하는 클라이언트들은 방화벽이나 라우터 NAT등이 되어있어도 포트포워딩을 해놓으면 되지만..
그외의 상황들은 일반적으론 원격데스크탑으로 간단히 접속 하기 힘들죠.
클라이언트 쪽에 세션을 열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프로세스가 돌아가는 팀뷰어 같은것들은 그런거 없이 포트만
열려있으면 접속이 가능한게 편한것이고요 ㅎㅎ
2. 해당 PC의 화면이 듀얼 혹은 그 이상에서는 다른 화면에 작업창이 뜨면 볼수가 없습니다
3. 장점은 해당 PC가 로그 아웃 중에도 아이디 비번 입력 후 들어갈 필요가 없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