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앱스토에 리뷰 남길때는 거진 영어라 무심코 되지도 않는 영어 감탄사만 남기는 편이었는데, 한글로 남긴 리뷰중 하나가 한글로 남겨야 개발자가 한국을 신경써준다고 한 말을 접하고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네요.
그리고 오늘이 공교롭게도 한글날이군요.
앞으로 리뷰는 미국애들이 알아먹든 말든 무조건 한글로 작성하겠습니다.
왜 나는 꼭 영어로만 작성해야한다는 고정관념에 빠져있었는지...
- iPhone 클리앙앱에서
그리고 오늘이 공교롭게도 한글날이군요.
앞으로 리뷰는 미국애들이 알아먹든 말든 무조건 한글로 작성하겠습니다.
왜 나는 꼭 영어로만 작성해야한다는 고정관념에 빠져있었는지...
- iPhone 클리앙앱에서
개발자들은 타국에서 남긴 리뷰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흥미롭게 봐줄것 같습니다. 자사 앱을 이용해줬으니 말이죠.
이번에 어쎄신 크리드 세일할때 받았는데 영어만 지원해서 스토리는 이해못한채 액션만 즐겼구요.
원숭이섬은 골동품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여직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점은 이유가 어찌됐든 유감입니다.
근데 미국쪽 리뷰보면 다 영어권 국가들만 받는지 다른 언어는 거의 못본것 같네요.
차라리 영문으로 아임 코리안임. 한국어로도 만들어줘.라고 짧게마나 한줄씩 덧붙이는게 더 좋을지도....그쪽도 생각있으면 피드백이 오겠죠. 내가 공짜로 번역해줄께 하면 더 좋아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