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용량이 512기가인데 뭔가 직관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하니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네요.
노트북이었으면 탐색기 열어서 문서파일 차곡차곡 정리해두고 영상들도 카테고리 별로 잘 정리해두고
원할때 ssd안에 들어있는 자료들에 직관적으로 접근해서
자료들은 쉽게 아용할 수 있는데 아이패드는 그런 접근법을
모르니 그냥 용량을 썩히고 있네요.
맥을 안쓰다보니 아이튠즈 사용하기가 꺼려져서 더더욱
아이패드의 공간을 제 맘대로 컨트롤하기가 힘들어지네요
혹시 윈도우 탐색기 같은 것이나 특별히 아이패드의 공간을 직관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어플이 있을까요?
웬만한 파일 포맷은 그 앱에서 읽을 수가 있고 그 앱 안에서 해결이 안된다 싶을때는 Open in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앱으로 파일을 보내서 사용하면 되고,
다른 앱에서의 편집이 필요할때는 역시 Open in 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앱으로 보낸고 편집후 다시 Documents 앱으로 보내면 됩니다.
명칭이 앱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한데 보통 Open in이나 share, 다른 앱으로 열기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 구글 클라우드나 NAS를 공용 저장소로 사용하고 아이패드는 최소한의 용량을 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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