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쿨매 올려서 후딱 팔았네 이게 아니라
에이 좀 더 올려서 팔았어도 팔렸겠네 이런 간사한 생각이 드는 건 저만 그런 건가요? ㅋㅋ
보통 좀 높게 올려놓고 연락 없으면 조금씩 내려서 파는데 이것도 귀찮아서 시세보다 쫌 싸게 올렸더니만 연락이 많이 오더라고요
살 땐 쿨매만 찾으면서 팔 땐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는 놀부 심보 이런 이런...
그래도 아껴쓴 폰 좋은 분에게 팔게 되어 좋네요!
에이 좀 더 올려서 팔았어도 팔렸겠네 이런 간사한 생각이 드는 건 저만 그런 건가요? ㅋㅋ
보통 좀 높게 올려놓고 연락 없으면 조금씩 내려서 파는데 이것도 귀찮아서 시세보다 쫌 싸게 올렸더니만 연락이 많이 오더라고요
살 땐 쿨매만 찾으면서 팔 땐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는 놀부 심보 이런 이런...
그래도 아껴쓴 폰 좋은 분에게 팔게 되어 좋네요!
그냥 눈 딱 감고 개객끼 한번 될까 ㅠㅠ 하는 생각이 막 들죠 ㅋㅋ
근데 에어팟 사시고 아이폰을 파신건가요?
저는 빠른 거래해서 좋고 구매자는 싸게 사서 좋고...
중고나라 검색해서 최저가에 올려놓으면 연락 엄청오더군요..
항상 아.. 파기하고 금액 올릴까?하다가 귀찮아서 팔았습니다..
현장네고 하는새x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오기전에 현장네고 절대 안해드리니까 알고오시라고 꼭 보내구요
ㅋㅋㅋ
그래야 속 편하더군요.
한 이틀 안팔리면 서서히 가격 낮추구요
일반적으론 결국 시세로 수렴하지만, 급하게 물건은 구하고 싶은데 파는 사람이 없으면 약간 비싸도 사는 경우들이 꽤나 있어요
빨리 처분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서 쿨매 선호 합니다
글올리고 1분만에 첫연락오더니 10분만에 20명.
근데 이동시간에 이래저래 하면 몇만원 싸게 파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아서 최대한 싸게 팝니다.
물론 이번은 좀 심한듯. 128을 20에 넘겨서. 25받을수 있었는데. ㅎㅎ
이런 건 별 생각 없이 팔아버리니... ㅋㅋㅋ
질질 안끌고 바로 연락오고 네고 거절 쉽고 (네고얘기 나오면 다음분한테 넘긴다고 하면 바로해결) 동네역 까지 오라고 할수있고 게다가 판매이후 귀찮게 할 확률도 좀 적은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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