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점점 메모지들을 없애고, 아이패드 프로에 직접 메모후 백업을 시작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간사해서
커버 열고 -> 지문인식들어가서 -> 어플을 눌러서 여는 과정에서
메모하려는걸 잊어버리는 ㅜㅜ 제 모습을 자주 발견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본방법이
책상에 앉아있는 동안에는
계속 일정화면을 하루종일 켜놓는 방식을 해볼까하는데요.
배터리는 충전기를 계속 꼽는걸로 해결하면되는데
화면, 액정이 견뎌낼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고수님들 제 방법으로 책상에 않아있는 시간.. 하루에 대략 10시간 정도를 계속 액정을 켜놓으면
어떨까요?
암호해제하고 커버열면 바로 화면 열려서 쓸때마다 커버 여는건 크게 귀찮지 않을거 같은데...
ios11에서 잠금화면에 애플펜슬 접촉 시 바로 메모앱이 작동하는데 이를 활용하시면 좀 더 뎁스를 줄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정과 배터리가 생각보다 일찍 죽거나 오래 사는건 복불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