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애플워치 나이키+를 구매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근데 활동 앱의 '움직이기'와 '운동하기'의 차이를 아직도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주로 걷거나 뛰는 활동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인지 '운동하기'는 항상 30분 내지 1시간 채워지거든요. 근데 '움직이기'는 목표량이 600칼로리로 되어있는데 절반 이상도 채워지지가 않을 때가 많네요.
1. 제가 얼핏 듣기로 '운동하기'는 일정한 속도 이상으로 걷거나 뛸 때 시간이 카운트된다고 알고 있는데 맞는지요?
2. 그리고 '움직이기'는 어떠한 경우에 올라가는지 혹시 정확한 기준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를테면 스트레칭을 한다던지 웨이트를 한다던지 해서 워치를 찬 팔을 일정한 강도로 움직여야 올라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