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인테리어 예정인집에, 전기 배선 질문입니다.
천장 다운라이트, 라인조명을 CCT로 사용하면서, SMPS + zigbee led 드라이버를 냉장고장 위에 별도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다만 몇년 내로 이사를 할 예정이라... 다음 사람에게 이 집을 파는게 걱정인데요
IOT 구성된 집을 그대로 넘길순 없고, led 드라이버는 걷어내고 일반 조명으로 쓸 수 있게 해줘야겠죠.
그런데 생각해보면, LED 등이 고장나는게 led 칩이 나가는것보다 안정기가 죽는거잖아요?
다운라이트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서 생각한게
1. CCT 다운라이트, zigbee 드라이버를 제거한다
2. 일반 다운라이트에서 안정기를 잘라내고, SMPS에 직결한다
3. IOT 용 배선을 그대로 남겨두고, 일반 다운라이트를 사용 할 수 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
주의사항이라거나, 조언 해주실것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컨트롤러만 제거하고 SMPS랑 조명 직결해도 되긴 합니다만..
CCT 3선에 전부 연결하면 과열로 조명 녹습니다.. WW또는 CW 한가지만 골라서 써야해요..
정전류 조명이라면 SMPS의 Vo를 조절해서 출력을 낮추는 방법도 있긴 한데.. 이것도 은근 귀찮은 작업이라...
일반형 다운라이트에 달린 안정기는 제거하고 조명부에 직결하는 거구요.
갑자기 생각난 아이디어이긴한데, 이게 말이되는건가 해서요
일반 조명 복원하시려면 기존의 SMPS + 컨트롤러까지 다 들어내시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