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랜이입니다.
가입한지는 오래되었지만, 게시글은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잘 안오네요.. 😂
쑥쓰럽지만 저희집 IoT구성을 소개해보겠습니다.
현재 저희집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집: 2018년 입주 아파트(거의 순정상태, 우풍방지를 위해 창틈이 같은거 장착)
허브: HomeAssistant(NUC, Zigbee Coordinator), Fibaro HomeCenter3, Smartthings Station(Edge Driver 테스트용)
온습도센서: 17개(SONOFF, Aqara)
도어센서: 15개(Aqara)
모션 센서: 6개(Philips Hue, Fibaro)
존재감지 센서: 2개(Aqara)
무선버튼: 4개(Aqara)
무선디머: 2개(Philips Hue)
무선스위치: 7개
스마트플러그: 11개(Xiaomi, Tuya)
이너릴레이: 4개(Fibaro)
스마트스위치: Hej 1구(Zigbee)
커튼모터: 4개
스마트전구: 3개(Philips Hue)
스마트스트립: 2개(Philips Hue)
LED스트립: 4개(Fibaro)
DC릴레이: 1개(Fibaro Smart Implant)
제습기: 2개(LG)
가습기: 3개(가열식1, 기화식2)
공기질센서: 2개(Awair)
월패드, 전열교환기, 현관인터폰, 일괄스위치, 삼성 시스템에어컨: 4개(Worlty)
2018년부터 사서 모으다보니.. 이제와서 보니 수량이 꾀 되긴합니다.
얼마전에 온습도센서 고장으로 새로 추가하기도 하고, 글을 쓰면서 모션센서 1개가 고장난걸 발견했네요.
5년이면 많이 버틴거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아까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자동제어는 그냥 일상적인게 전부입니다
여름에 에어컨 알아서 제어해주구요..(요즘은 테스트한다고 이것저것 많이 해보는데 영 답이안나오네요)
겨울에 보일러 제어안해본게 꾀 된거같구요..(가끔 오류났을때 수동제어 년간 한두번)
기타등등
일상생활에서 A를 했는데 B를 한다라는게 많은 가정에서 비슷할거에요
모든 집안의 상태를 알면, 제어도 가능하게 되겠죠...
추우면 보일러 틀고
더워지면 보일러 끄고
더우면 에어컨 틀고
추우면 에어컨 끄고
간단하죠?
음... 어떻게 끝내죠?
저희집 온습도그래프 투척하고 끝내겠습니다. (꾸벅)
2022년 8월경 부터 현재까지 온습도 그래프입니다.
나름 실내온습도가 크게 안튀죠?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겨울 온습도 그래프입니다.
이번 겨울은 실내온도 25.5도, 습도 50~60%를 유지했습니다.
도시가스, 각방난방이고... 월 13만~14만원 정도 나왔어요.
남부지방이긴한데, 그래도 실내온도를 워낙 높게 유지하다보니.. 요금이 좀 나온거 같습니다

2024년 5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여름 온습도 그래프입니다.
이번 여름은 정말 이것저것 테스트를 많이 한거같아요..
그래도 최대한 실내온도 27.5도, 습도 60% 이하를 맞추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테스트의 여파인지 이번 여름은 전기요금에 누진세를 어마무시하게 맞았습니다.. ㅠㅠ)
(언제 한번 LG,삼성 시스템에어컨, 스탠드에어컨 최신형으로 여러 가정에서 온습도/전기요금 테스트도 해보고싶네요)

끝.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