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로 시마당과 퐁당퐁당에서 서식하고 땀당은 주로 눈팅만 하는 obsession 입니다.
수영은 일주일 4회 이상, 새벽에 1.5 ~ 2키로 정도 하고요 식단도 나름 조절 하고 있습니다만...
40대 중반 지나고 나니 한번 나온 배가 들어 가지를 않네요.
최근에는 소금, 설탕, 탄수 화물 섭취를 조절 하면서 함께 가르시니아 캄보지아(HCA) 건강 보조제를 함께 먹고 있는데요.
나온 배를 좀 보자면, 피하지방 보다는 내장지방이 대부분입니다.
여기 계신 고수님들께 여쭙고 싶은 부분은요, 내장 지방을 빼는데 효과적인 조언을 좀 구하려고 합니다.
수영 외 추가적인 운동은....집에서 하는 간단한 거 외에 추가는 좀 어려울 듯 하고요.. 내장지방 븐해에 도움이 되는 보조제 또한 대 환영입니다.
수영 외 추가 가능한 간단한 운동, 그리고 보조제 추천 부탁 드립니다!
주로 시마당과 퐁당퐁당에서 서식하고 땀당은 주로 눈팅만 하는 obsession 입니다.
수영은 일주일 4회 이상, 새벽에 1.5 ~ 2키로 정도 하고요 식단도 나름 조절 하고 있습니다만...
40대 중반 지나고 나니 한번 나온 배가 들어 가지를 않네요.
최근에는 소금, 설탕, 탄수 화물 섭취를 조절 하면서 함께 가르시니아 캄보지아(HCA) 건강 보조제를 함께 먹고 있는데요.
나온 배를 좀 보자면, 피하지방 보다는 내장지방이 대부분입니다.
여기 계신 고수님들께 여쭙고 싶은 부분은요, 내장 지방을 빼는데 효과적인 조언을 좀 구하려고 합니다.
수영 외 추가적인 운동은....집에서 하는 간단한 거 외에 추가는 좀 어려울 듯 하고요.. 내장지방 븐해에 도움이 되는 보조제 또한 대 환영입니다.
수영 외 추가 가능한 간단한 운동, 그리고 보조제 추천 부탁 드립니다!
답은 운동과 먹는것뿐...
그나저나 닉네임이 ㅠ *
ㅜㅜ 제 닉이....뭔가 문제가 있는 건가요
결국 적게 먹는게 뱃살 빼는덴 갑이더군요. 보통 식사량을 줄이더라도 반찬? 국물? 같은 걸로 즐어든 밥량을 무의식중에 보충하는 분들이 많은데 말짱 꽝이구요. 밥도 적게, 그에 맞게 반찬도 적게, 국물은 거의 드시지 말고 군것질도 가급적 중단하면 확실한 효과를 보실거라 믿습니다.
운동은... 그냥 건강한 삶을 위해 하는 부가적인 행위라 보시면 됩니다. 다이어트랑은 연관짓지 마시고요.
저라면 수영보다는 매일 걷기를 10km정도 꾸준히 할 것 같습니다.
둘다 하고계신다면 그거부터 끊으시는게 좋습니다
#CLiOS
식사를 거르지 말고 주기적으로 하라고 하네요.
식사가 불규칙하면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식사후 몸이 내장주변에 지방으로 저장한다고 하던데
근데 규칙적인 식사가 쉽지가 않네요...
저도 40대인데 유산소 해도 잘 안빠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