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찾는 과정을 수 없이 반복한다. 저는 10여 종의 신발 삽질 후 적당한 신발 찾음 -> 2.훈련용으로는 쿠션이 있는 러닝화와 스피드 훈련용 경기화를 구분해서 훈련의 목적에 따라 신는다. -> 내 몸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수준의 밸런스와 주법을 익힌 후에는 훈련용 신발은 쿠션만 있다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신어도 주력의 차이가 없어진다. 단, 경기용은 가벼운 경량화를 계속 사용한다. ⓣ
미드풋 주법 감각이 일정한 수준 이상에 올라가면 앞뒤 단차가 있는 러닝화라면 가리지 않고 신어도 몸을 컨트롤 하는데 무리가 없을겁니다. 신발 선택의 포인트는 발볼과 길이만 브랜드에 따라 자신에게 적당한 사이즈만 알아두시면 되는 것 같습니다. 신발은 발을 보호하는 최후의 도구일 뿐이지, 신발에 주법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골반과 엉덩이의 유연성과 힘으로 뛰면 신발은 아주 단순한 도구 이상의 의미가 없구나를 느낄 수 있는 시점이 오실꺼에요.ㅎㅎ ⓣ
힘의 방향이 골반에서 발바닥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아직 그 정도 단계는 아니라서 그런듯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저도 올해만 신발 열켤레 이상 샀습니다.ㅋㅋ
아뮬렛5는 굉장히 좋은 신발입니다.
제가 보통 훈련용으로 추천하는 신발은 아뮬렛5, 젤페더 글라이드3, 아디제로 저팬 부스트2, 스카이센서까지이고,
3:30 주자까지는 훈련용 시합용 구분없이 신으셔도 무방합니다.
나중에 4분 언더페이스로 뛸 수 있게 되면 타사저팬이나 타사질을 스피드훈련&시합용으로 추천합니다.^^
골반에서 발바닥까지 힘의 방향이 내려간다니...@@ 발로 바닥을 차면서 힘을 만들지 말고 골반, 엉덩이부터 움직이면서 무릎 아래는 따라움직이는... 종국에는 발바닥에 자연스러운 반발력을 얻게 된다는 뜻인 것 같네요ㅎ 저는 아직 고관절도 균형 있게 안 움직이고 탄력이 적어서 종종거리니까 멀었네요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죠! 스글은 호불호 웬만하면 안 타는 괜찮은 신발인가 봐요. 다들 괜찮다고 하시네요ㅋ
맞습니다. 힐 스트라이크 주법은 킥을 사용하기 때문에 바닥을 밀어내는 동작을 하지만,
미드풋/포어풋은 바닥을 밀어내는 동작을 하면 안 됩니다.
실제 힘은 골반의 회전력과 피치를 사용하는 것이고, 무릎 이하는 착지시에 충격 흡수와 부드러운 전진을 위한 서스펜션 역할만 하는 것이죠. 발목과 종아리 근육이 개입하면 킥이 발생하기 때문에 착지의 타이밍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결국 신발의 역할이 크게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신발은 내 몸을 보호하는 마지막 도구일 뿐입니다.ㅎ
다만 내 발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찾는 과정은 분명 어느정도 삽질이 필요한듯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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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스글2랑 33fa 돌려 신는중이에요~!!
현재까지는 타쿠미 계열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CLiOS
그러고보니 런닝화는 뉴발란스, 아식스, 미즈노 밖에 안 신어봤네요ㅋ
가끔 연습때는 다른것도 신어요. ^^;
#CLiOS
러닝화를 폐기시키려고 달리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여 신발이 닳기를 바랄게요(?)
두 신발이 엄청 다른데도 아직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압도적으로 3번이네요ㅋㅋ
스글1, 2, 3 계속 신고있네요 중간중간 다른걸로 갈아타려 시도해봤지만 잘 맞는게 없어서.....
그래도 단짝 런닝화가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아참 전 싼거 신어요.. 아식스 하퍼댓쉬, 아식스 네오젤라이튼, 아식스젤카야노22는 적응실패로 두번신고 신발장으로 갔어요.
아직 그 정도 단계는 아니라서 그런듯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저도 올해만 신발 열켤레 이상 샀습니다.ㅋㅋ
아뮬렛5는 굉장히 좋은 신발입니다.
제가 보통 훈련용으로 추천하는 신발은 아뮬렛5, 젤페더 글라이드3, 아디제로 저팬 부스트2, 스카이센서까지이고,
3:30 주자까지는 훈련용 시합용 구분없이 신으셔도 무방합니다.
나중에 4분 언더페이스로 뛸 수 있게 되면 타사저팬이나 타사질을 스피드훈련&시합용으로 추천합니다.^^
발로 바닥을 차면서 힘을 만들지 말고 골반, 엉덩이부터 움직이면서 무릎 아래는 따라움직이는... 종국에는 발바닥에 자연스러운 반발력을 얻게 된다는 뜻인 것 같네요ㅎ
저는 아직 고관절도 균형 있게 안 움직이고 탄력이 적어서 종종거리니까 멀었네요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죠! 스글은 호불호 웬만하면 안 타는 괜찮은 신발인가 봐요. 다들 괜찮다고 하시네요ㅋ
미드풋/포어풋은 바닥을 밀어내는 동작을 하면 안 됩니다.
실제 힘은 골반의 회전력과 피치를 사용하는 것이고, 무릎 이하는 착지시에 충격 흡수와 부드러운 전진을 위한 서스펜션 역할만 하는 것이죠. 발목과 종아리 근육이 개입하면 킥이 발생하기 때문에 착지의 타이밍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결국 신발의 역할이 크게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신발은 내 몸을 보호하는 마지막 도구일 뿐입니다.ㅎ
다만 내 발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찾는 과정은 분명 어느정도 삽질이 필요한듯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