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냐앙입니다.
요즘 달리기를 시작했는데요. 4번정도 뛰면 그중 1번정도는 꼭 허벅지 안쪽 쓸림현상때문에 쓰라립니다.
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타이즈형 반바지를 입으라하는데.
입어도 옷때문에 쓸린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어떤 분들은 바세린은 바르라는데 바세린은 발라도 땀에 씻겨 효과가 금방 사라진 다는 얘기도 있구요.
혹시 달리기 하시는 분들 이 현상을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PS. 참고로 현재 운동 강도는 이제 달리기 시작한 초보라 8~10km정도를 1시간 동안 걷다 뛰다 반복하며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안입으면 덜렁(?)거릴텐데 좀 민망할것 같아요.
일단 타이즈 부터 알아봐야겠습니다.
비슷하게 저는 케틀벨 스윙때 쓸림 현상이 궁금합니다;;
바지도 젤 먼저 튿어지네요.
#CLiOS
꼭지, 허벅지, 겨 죄다 쓸립니다. 뭘 발라도 의미가 없어요 ㅠㅠ
곰곰 토끼토끼 생각하다가 '첨부터 붙어있으면 괜찮겠군!!' 이라는 생각에
무조건 상의 컴프레션웨어 하의 타이즈 입기 시작한 이후로는 피부 쓸림은 없네요 ㅋㅋㅋ
타이즈 함 알아봐야겠습니다.
물론 핸드크림이나 베이비파우더도 시도 해보려구요.
사타구니 열상의 원인과 예방
감사합니다.
자기한테 맞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추천을 이것저것해보면서 안쓸리는것을 찾으셔야할꺼에요
궁극적으로는 오래달리다보면 허벅지쓸림에 무감각해질때가 오더라구요^^
허벅지살이 빠져서 그런가 좀 나아지는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저는 몸에 붙는 타이즈종류가 그나마 도움이 되는데요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더라구요
오래 달리다 보면(장거리나 풀) 허벅지가 아닌 다른부분이 또 아프기도 하고 그럽디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