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프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이정도 수준에선 딱히 에너지젤 같은 뉴트리션이 필요하지 않다고 들었지만
뭔가 부피감 있는 걸 먹으면 속이 부대껴서(심지어 바나나 같은 과일 종류도 안 받아서 곤란;;)
가능한 빈 속으로 달리다 보니 에너지젤에 관심이 갑니다.
10km 정도까지는 공복으로 달려도 괜찮은데
그 이상은 아무래도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12~13km 쯤 에너지젤 하나 먹으면
칼로리도 충당되고 또 카페인등의 각성(..) 효과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궁금한건 에너지젤 먹으면 정말 팟!하고 약빨;;이 오는게 느껴지나요?
그리고 편하다고 매번 연습때마다 먹는다면
(가격은 차치하더라도) 뭔가 부작용 같은 게 있을까요?
#CLiOS
다른 에너지원보다 빠르게 흡수되고 위에 부담이 없도록 만든게 젤종류인걸로 알고있습니다^^
#CLiOS
아무래도 10km 이상 달리다보면, 배고픔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
공복감도 해소되고 풀코스는 당연히 필수품이고 하프이상은 만약을 대비해서 꼭 들고나갑니다^^
대회때 주로 사용하지만 연습때라도 속도감있는 훈련날에는 뛰기전에 하나 도중에 하나 이렇게 먹어요
#CLiOS
#CLiOS
그리고 지난 글까지 찾아봐주시고 꼼꼼하게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너지로 바로 변환시키기 위해서 각종 탄수화물이 복합적으로 들어있는거라서 부작용은 저는 아직 들어본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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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좋아진다면 그건 순전히 baam님의 노력에 의한 겁니다. 저는 그냥 제 생각만 얘기한거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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