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뛰었습니다. ㅎㅎ
격일근무인데다가... 쉬는날에 비가 오거나 약속이 잡혀서리... ^^;;
간만에 뛰었더니 페이스 조절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완주에 의의를 둬봅니다.
엔도몬도 쓰다가 음성팩도 추가로 구입하라고 그러고, 짜증나서리 runtastic 으로 바꿨는데 이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오늘은 나이트런 티셔츠도 세탁할겸 입고, inno 군에게 산 카야노 젤도 신고, 생선얼굴 양이 쓰는거 보고 낼름 구입한 무릎보호대도 차고 완전 무장하고 뛰었는데 복장만으로는 마라톤 하프코스도 도전할만 했지만, 결과는 영 아니네요.
열심히 운동해야 하는데... 확실히 직장다니니까 시간이 안납니다. 조만간 뭔가 대책을 강구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