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이번에 회사에서 다이어트 펀드인가 뭔가를 들었답니다.
모두 일정 금액을 내고 3개월 후에 체지방률 3%를 줄인 사람들끼리 나눠먹는 그런 형태인데...
초기 인바디 검사 제출한거를 아무 전략 없이 그냥 내버렸습니다. 남들은 미리 체지방 마구 올리고 낸듯 하던데... --;;
여튼 두달만에 2.1을 줄여서 성공 확률이 높긴 한데 마지막 측정시 순간적으로 체지방률을 낮추는 꼼수(?) 혹시 아시는 분 있을런지요?
운동하고 재는거는 오히려 더 나온다는 거 같고... 전날 일일 단식하고 재면 효과가 좀 있을런지...
여튼 이 기회에 여친이랑 같이 운동하니 좋네요. 등산도 다니고 자전거도 타고 학교 운동장 조깅도 하구요. ^^
모두 일정 금액을 내고 3개월 후에 체지방률 3%를 줄인 사람들끼리 나눠먹는 그런 형태인데...
초기 인바디 검사 제출한거를 아무 전략 없이 그냥 내버렸습니다. 남들은 미리 체지방 마구 올리고 낸듯 하던데... --;;
여튼 두달만에 2.1을 줄여서 성공 확률이 높긴 한데 마지막 측정시 순간적으로 체지방률을 낮추는 꼼수(?) 혹시 아시는 분 있을런지요?
운동하고 재는거는 오히려 더 나온다는 거 같고... 전날 일일 단식하고 재면 효과가 좀 있을런지...
여튼 이 기회에 여친이랑 같이 운동하니 좋네요. 등산도 다니고 자전거도 타고 학교 운동장 조깅도 하구요. ^^
즉 식후 몇시간이 지나 아주아주 편안한 상태로 재는 것이 그나마 체지방이 적게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제가 자체 조사하다 보니 좀 어렵지만 읽어볼만한 내용이네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인바디는 결국 체수분만 측정하고 나머지는 공식으로 유추하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체수분량을 늘리는게 체지방율 좋게 나오는데는 도움이 되겠네요. 물을 하마처럼 마시라고 해야겠습니다.
다음날 아침먹으로 정상으로 돌아 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