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땀당에 입당 글만 남기고 간헐적 단식에 대해 여쭤 보려다
검색해보니 모 블로거 님 글로 부정적으로 결론이 나서 그냥 조용히 글만 읽고
제 나름대로 진행 하고 있었습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에대한 종결글은 읽어 보았고 전체적으로 좋고 옳은 내용이지만
제일 논쟁이 되는 부분에 대한 반박에 대해 근거가 없어 그에 대해 아쉽다는 댓글을 남겨놓았었습니다.
http://lifejoke.blog.me/130172080453
제 간헐적 단식 2주하고 체성분 측정 결과와 그후 4주 후 체성분 결과 경과 보고 입니다.
저는 첨에 다큐 접하고 책을 읽고 방대한 참고서적과 주장에 따른 명확한 근거 자료를 보고
이건 거의 의학저널에 리뷰아티클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감탄하고
시도해 볼만 하다 해서 해본 결과.
권장할만 한것 같네요.
어제 방송에서는 아놀드 홍이라는 보디빌더 생활을 26년?인가 하신분이 나와서 본인 경험을 이야기 해주니
이건 기존 전통적인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어필이 좀 되겠구나 싶더군요.
아놀드 홍의 식이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10여년전에 제가 진료했던
은퇴한 보디빌더분이 생각 나더군요.
그분도 십수년간 보디빌더 하시다가 은퇴한지 1-2년만에 비만이 되서 고혈압 당뇨고지혈증이 걸린 케이스였는데
은퇴하고 마음껏먹은 덕분에 몸망가지고 만성질환 다 얻어서 환자 됬지만..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하셔서 당시에도 bodyforlife 프로그램을 시도 중이던 제게 식이에 대해 고민을 주었었는데.
한번만 2-3시간 정도만 투자해서 관련내용을 알아보시면
이게 시도해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드실것 같은데.
생각보다 운동을 잘 아시는 분들이 보수적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간헐적 단식에 대해 나름 정리를 하고 있어서 궁금하신거나 태클걸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검색해보니 모 블로거 님 글로 부정적으로 결론이 나서 그냥 조용히 글만 읽고
제 나름대로 진행 하고 있었습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에대한 종결글은 읽어 보았고 전체적으로 좋고 옳은 내용이지만
제일 논쟁이 되는 부분에 대한 반박에 대해 근거가 없어 그에 대해 아쉽다는 댓글을 남겨놓았었습니다.
http://lifejoke.blog.me/130172080453
제 간헐적 단식 2주하고 체성분 측정 결과와 그후 4주 후 체성분 결과 경과 보고 입니다.
저는 첨에 다큐 접하고 책을 읽고 방대한 참고서적과 주장에 따른 명확한 근거 자료를 보고
이건 거의 의학저널에 리뷰아티클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감탄하고
시도해 볼만 하다 해서 해본 결과.
권장할만 한것 같네요.
어제 방송에서는 아놀드 홍이라는 보디빌더 생활을 26년?인가 하신분이 나와서 본인 경험을 이야기 해주니
이건 기존 전통적인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어필이 좀 되겠구나 싶더군요.
아놀드 홍의 식이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10여년전에 제가 진료했던
은퇴한 보디빌더분이 생각 나더군요.
그분도 십수년간 보디빌더 하시다가 은퇴한지 1-2년만에 비만이 되서 고혈압 당뇨고지혈증이 걸린 케이스였는데
은퇴하고 마음껏먹은 덕분에 몸망가지고 만성질환 다 얻어서 환자 됬지만..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하셔서 당시에도 bodyforlife 프로그램을 시도 중이던 제게 식이에 대해 고민을 주었었는데.
한번만 2-3시간 정도만 투자해서 관련내용을 알아보시면
이게 시도해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드실것 같은데.
생각보다 운동을 잘 아시는 분들이 보수적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간헐적 단식에 대해 나름 정리를 하고 있어서 궁금하신거나 태클걸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7 minute workout을 하다고 어제 방송보고 말로 몇번 들어봤던 타바타를 오늘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타바타 짱이네요. 정확한 건 아니지만 운동후 땀나고 하는 정도가 타바타 4qns 1set이 minute work out 두세트한것이랑 비슷하네요
혼자서 운동 배워가는 재미도 있긴합니다.
자전거와 걷기 조깅도 병행 중입니다. 제생각은 꼭 유산소를 해야 지방이 분해 된다는 게 아니라 그냥 어떤형태로든지 몸안에 에너지 저장소가 있고 어떤 식으로든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면 저장소의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체중감량으로 이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이상 근육운동으로 근육을 자극해서 그 소비되는 저장고가 근육이 아니라 지방이 되도록 유도해야 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지방과 근육이 같이 소모된다고 하니. 결고 진리는 열역학 1법칙이다는 생각입니다. 질량 보존의 법칙,
현재의 체형은 먹은게 더해지고 기초대사량과 운동량을 빼서 만들어진 결과물이고 운동의 효율적인 면에서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물리법칙을 벗어날 정도로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16시간 단식(아침을 거르는)것과 주 2회 1식이 나왔습니다만..
운동이야 주말빼곤 매일하는편이고 유산소 80% 근력20%정도 하는데, 역시 식단조절안하니..
12킬로 감량후 석달째 같은 몸무게에요.. 그렇다고 이게 적정한 몸무게는 아니고...
저기 링크2 에 보면 논문 요약해 논게 있는데 식사시간을 8시간내로 하고 16시간 금식시간만 지켜도 쥐는 1.5배의 칼로리를 먹어도 1배만큼 먹은 쥐와 비슷한 체중을 냅니다.
간헐적 단식 자체로 총칼로리를 저하시키는 효과와 금식으로 인한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같습니다.
물론, 고도비만자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식단을 관리를 해야겠죠~
운동하는 사람들이라고 전부 식단을 칼 같이 지키지는 않으니까요
제 생각은 수십년간의 라이프 스타일을 몇 달 해보고 '와 이거 좋다!' 라고 말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해요~
실제로 빌더들 중에서도 1일 1식이라던지, 간헐적 단식을 실행하고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
그 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본인에게 맞는 식이와 운동을 하면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다 인데...
저 역시 장기간 추적 관찰 자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에는 남자보다는 다른 문제점이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떤가요?
그리고 당연히 성장기 청소년과 노화가 시작되기전의 젊은이에게도 아닌 것 같습니다.
북한주민들은 만성적인 식량부족으로 골격자체가 변화되어 새로운 인종이 된것 같다고도 하니까요.
간헐적 단식은 노화가 시작되어 만성질환이 걱정되는 분들을 위해 제시되는 생활요법입니다.
미디어의 파급효과는 정말 무서우니까~ 많은 분들이 너도 나도 따라하면 안되는데..
오늘의 간헐적 단식에 대한 전문의로써의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땀당에는 아주 좋은 정보네요~
간헐적단식 첫2주동안 4킬로가 빠져서 아 이거 되는 구나 해서 그때 부터 자료 정리하고 일지작성하기 시작했네요.그때 체성분 측정하고. 근데 그이후 한달간은 2킬로 감량.. 근육량은 무변화..1`00그램 증가 지방만 2킬로 감소.
일단 블로그 본 후 제 생각은 그 정도 운동량이면 그냥 일반식 3끼 먹으면서 운동하는거랑 결과는 비슷비슷 할거같네요. 워낙 운동량이 많으셔서...ㄷㄷ 그리고 근육량이 증가 안된건 단백질 공급보다는 운동중에 유산소의 비율이 너무 큰 이유도 있을거 같습니다. 또 참치캔보단 닭가슴살이 더 나을거 같고요. *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BhL1&articleno=17287537
인바디 제보니 근손실....ㅠㅠ
유산소는 일주일에 2번정도 에너지런 했었는데 계속 아프기만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0-!
본인에게 맞는게 있을 뿐이죠~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하게 운동하면서 즐기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어제 아놀드홍이 한 방식이 제가 한 방식과 비슷하더군요.
의학적으로도 좋고 평생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라고 저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그건 평생 할 수 없었고
운동 특히 근육운동과는 절대 병행할 수 없었고
(스쿼트 100개만 해도 견딜 수 없는 배고픔과 체력고갈이 오더군요)
무엇보다
하루에 세 끼 먹고 운동하니 안 체하고 설사 안 하고 토 안 하고도 하루가 살아지더군요. 2년간 쓴 병원비만 해도...
게다가 하루 24시간 중에 10시간 넘게를 '저녁에 뭐 먹을까' 생각하면서 보내는 인생도 다시 살기 싫습니다.
살은 빠지긴 진짜 빠집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위장이 아주 좋지 않은 저에겐 살인적인 방법이라는 걸 나중에 깨달았죠.
결국 맞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안 맞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게 정답이라는 양 하는 메시징 방식도 위험하다고 생각하구요. 무슨 간헐적단식을 하는 게 소비자본주의에 대항하는 클린한 삶의 방식인양 되도 않는 의미부여를 하는 한국다큐 특유의 신파스러움에 일단 좀 짜증이 나는 건 사실입니다.
아놀드홍이 간헐적 단식 70일 했더니 근육통이 없어졌다며 놀라워하더군요.
제 이야기 해드릴까요?
토요일 밤에 체해서 고생하다 토할까 고민하며 냉장고에 쟁여둔 액상소화제를 입에 털어넣다가 깨달았습니다. 이게 6개월 전에 사둔 약이란걸요.
6개월 전에 전 땀당에 들어와 운동을 시작하고 하루 세 끼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매일 세 병씩 마시던 액상 소화제를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1주일은 야근 때문에 헬스장을 홀드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극소식을 하고 저녁만 일반식을 먹었습니다. (지난 주 야근일지 참조하세요) 그리고 6개월만에 소화제를 먹은거죠.
안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류가 70억인데 어떤 식이가 정답이라고 하는
거 정말 위험한 것 같네요.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와 소비되는 에너지... 그리고 공급되는 에너지의 질과 소비되는 에너지의 질...
간헐적 단식이 되었든 아니면 세끼를 챙겨먹든...결과적으로는 각자에게 맞는 걸 찾아가는 과정인거고 가장 중요한건...
적절한 양의 균형잡힌 영양소를 먹고 적정 수준의 운동량을 유지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이 생각은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거구요. 저도 어릴적부터 고도 비만이었고 운동과 식이조절로 정상 이상의 몸을 만든 경험... 그리고 그 이후로 식단 조절만 해 본 적도 있고...여러 방법을 시도해본 경험이 있어서리....
그러다 요즘 다시 제가 알고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다이어트 중입니다. 아마 저를 아시는 분들은 인정하시겠지만 효과는 정말 좋구요...ㅎㅎ
저는 단순합니다. 삼시세끼가 되었든 두끼가 되었든 먹지 말아야 할 것든은 가급적 멀리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지는 않구요~ 줄이는거죠.
면, 빵, 고열량식품, 가공 식품, 술...... 아주 좋아하는 것들이지만 자주 먹지는 않습니다.
뭐가 됬든 자신에게 맞고 효과적인 방법을 해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일반적인 다이어트 방법 칼로리 줄이고 유산소로는 4달동안 4킬로 정도 감량은 했지만
저한테는 간헐적 단식이 더 쉽고 효과적이어서 경험을 공유하는 겁니다.
단식 보다는 1일 1식 에 관한게 욕을 바가지로 먹죠. 단식은 취향 이나 이런거 저런거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단기간에 살빼는거 물어보는 사람한테 저도 그냥 굶고 뛰라고 해요.
그리고 인바디의 경우 의사분이 더 잘 아시겠지만 크게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최고는 줄자랑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체크가 더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단식의 경우 제가 알기론 장기의 휴식을 도모하고 쉬어간다는 의미와 동양 종교적 색채에서 나온 수양을 위한 부분도 있다고는 하네요. 사실 저도 아침엔 우유 하나 먹고 저녁 안먹으면 타의에 의한 단식이 됩니다 ;;;
물론 1일1식은 지금도 반대합니다.
누워만 있는 사람 아니라면 필요한 만큼의 영양분을 공급받기 어렵죠.
http://lifejoke.blog.me/130170626498
여기 이글 한번 읽어보세요. 책상에 앉아 글쓰는 이들은 하루 한끼면 충분하다고 하면 1일1식을 20-30년 하신 우리 나라 재야 인사들 이야깁니다.
인바디는 부정확하긴 하지만 우리가 간편하게 그나마 몸상태를 확인해 볼수 있는 기구로 이용하는 거고 절대적으로 믿는 건 뭐 어찌 확인할수가 없죠. 해부해서 뼈와 살을 분리해봐야 정확하겠죠.
마지막 문단도 전 반대입니다. 요즘 음식들은 너무나 고칼로리고 영양분이 넘처나서 하루 한끼도 제대로 챙겨먹으면 영양가나 칼로리가 충분히 챙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가 76킬로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my fitnesspal이란 어플에서 권장하는 제 일일 권장 섭취 칼로리는 대략 1200정도 입니다. 대략 구내식당 밥정도도 한끼에 800칼로리는 너끈합니다. 영양가 있게 잘 짠다면 충분합니다. 영양가있게 800칼로리 1식과 아이스크림 과 음료수만해도 1200은 그냥 갑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매우 낮게 착각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초 고칼로리 식품 제외하곤 하루 기초대사량을 한끼에 먹을 방법이없지요. 운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필요한건 더 많은데 섭취 방법은 더 단순하게 해결하니 어려워요 ㅎㅎㅎ *
고기를 먹더라도 야채를 많이 먹자. 술은 왠만하면 먹지 말자.. 즐겁게 운동하자
이게 목적입니다.
저도 하루에 지금현재는 3,500칼로리 이상을 입속에 처 넣고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살 찌우기란 상당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칼로리만으로 따지기 어려운 부분도 음식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구요(개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 하려고 합니다.이건 개인 차겠지만
저는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물론 이미 그쪽에 강하게 영향을 받아 어려운 분들도 있습니다.
1일1식을 하는 사람의 대다수는(아닌이도 있지만) 노인 / 철학 / 문학 / 종교 인 들 입니다.
무언가 공통코드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음모론이기도 합니다. ㅎ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 유지와 같은 체중에서 좀 더 건강한 상태를 꿈꾸기
위해서. 식단의 구성 자체를 조절하는거죠.
저의 경우는 나중에 가능만 하다면 그냥 쌀도 농촌이랑 계약해서 농약 안친거 직접 사다 먹고
채소도 그냥 제 밭에서 일궈서 먹고 싶습니다.
소돼지는 목장에서 따로... 그러려면 돈 엄청 벌어야 하는데 ㅠㅠ
지구를 위해 서 육식을 지양하는 움직임도 있고.(육식을 위해 기르는 가축에 들어가는 식물사료가 엄청남)
사실 모든 개체의 효율성이 100%가 아니기때문에 먹이사슬을 거칠수로 지구로 보면 비효율적이 겠죠.
에전엔 생선을 위주로 먹자다가 요즘엔 곤충을 먹자는 움직임도 있더군요. 결국엔 채식으로 가지 않을 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육고기에 부유세 개념의 세금이 부과되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어느정도 미래에는요. 뻘소리가 길었네요.
저도 가공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어느 정도 동의 하지만, 유기농을 그렇게 좋아 하진 않습니다.
시골에서 자라고 농사하시는 분들 아는 분이 많아서 유기농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잘알고 실제로 유기농으로 유통되지만 농약뿌려서 키우는 것도 많이 들었고요.(옆집 순이네 맨날 농약 뿌리면서 유기농으로 팔아서 자기보다 몇배비싸게 판다고 하는 원성들이 많습니다) 진정한 유기농이라면 직접 키워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살긴 너무 힘들죠.
저희 고향쪽에 자연주의로 자급자족식으로 유기농으로 농사지어서 사는 공동체들이 몇군데 있는데 일반적인 도시사회생활포기하고 거기서 정말 친환경에 건강식으로 만 사시는데 그렇게 하셔도 완벽하게 건강하다라는 건 없더군요.
일반적인 도시 생활보다는 낫겟지만 일반인이 할수 있는 효율적은 중간점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1식을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는 사실이면서 사실이 아닙니다.
1일1식이면 쥐실험 결과를 보면 훨씬 많은 칼로리를 먹어도 덜 먹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는 것도 1식이 폭식을 할 것 같아도 실제로는 거의 그렇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 어느 정도까지 는 커버가 되어 사실이 되지만 그 이상을 먹어버리면 결국 한계점을 넘어서 거짓이 되는 거죠.
아침을 거르면 점심 저녁을 폭식한다는 연구결과는 매우 유명하지만 정확한 결과는
보통 아침 5 점심 5 저녁5을 먹는 사람이 아침을 굶게하면 아침0 점심 7 저녁 7이되어 점심과 저녁먹는 양이 3식때보다는 늘어나지만 총 먹는 양은 적어져 사실 총칼로리가 줄게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였지만 이 부분은 언급되지 않고 아침을 굶으면 점심 저녁에 먹는 양이 늘어난다는 것만 홍보가 되었지요..
역시 절대치는 없는듯합니다.
자신한테 맞는걸 찾는게 식단이든 운동이든
중요한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블쿼티 4개 피자는 한판 반 치킨은 1.5 ~ 2마리.
아 먹기 힘들겠따 ...
간 신장 중요한거 제일 잘 아실텐데 폭음 하지마세요~ *
제 지인중엔 아무도 폭음하지 말라고 하는 분이 없어서. 다 죽이고 죽자는 분위기라.
참 이런 조언이 낯설군요.ㅋ
아..있군요 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