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규칙도 생기고 핑계도 생깁니다.
저의 경우는 위스키를 좋아하기 때문에 위스키를 일정이상 마시면 다음날 운동을 쉽니다.
근성장과 알콜 분해는 모두 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오래오래 술을 즐기기위해서는 조심해야죠
그런데 여름이라 기력이 떨어집니다. 거기다 입맛도 떨어집니다.
더위는 상당히 몸에 영향이 커서 먹는거 좋아하는 저도 입맛이 떨어지네요
요즘 저녁을 안먹고 단백질만 보충하고 있는데
확실히 힘이 떨어집니다.
이럴때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쉬운건 쉬는겁니다.
나의 의지는 몸보다 못할때도 있고 의지가 몸을 넘어설때도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보통 의지가 몸을 못따라갑니다.
몸은 더 할 수 있지만 포기하게 되죠
하지만 1년 2년 지나다보면 의지가 몸을 뛰어넘을때가 있습니다.
그때 횡문근융해증같은게 생길수 있지만 보통은 이정도로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몸의 기력이 떨어지면 운동을 똑같이 하는데 안따라옵니다.
근데, 그걸 어떻게든 해냅니다. 항상 하던걸 못하는건 퇴보니까..
문제는 계속 이러면 지금 몸이 회복이 더뎌지는 겁니다.
날씨, 온도, 등이 상당히 몸상태에 영향을 미칩니다.
가장 쉬운건 일주일정도 쉬는겁니다. 매일 스트래칭이나 몸은 풀어주되 운동을 쉬어줍니다.
잘 먹고, 잘 자고 하면서 몸의 컨디션을 돌려줍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주4-5회 한다면 2-3회로 줄이고 최대한 잠을 잘자고 하면서 몸조리를 합니다.
그러면서 먹는것의 영양도 체크하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등 체크도 해줍니다.
사람의 몸은 기계가 아닙니다. 기계조차도 기름치고 조이고 하다가 일정 시간이 되면 오버홀을 합니다.
전 1-2년이 지나면 많은 사람들이 정신력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일주일에 몇회씩 계속 꾸준히 운동을 하는건
힘듭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게 아니에요
전 꾸준함이란 일정량을 물을 잔에 따르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못따르는날도 있고 많이 따르는날도 있고 간신히 따르는 날도 있고 단,
다음주에 어쨋든 일어나서 다시 운동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며칭을 쉬었든 다시 운동을 하는것 그것이 꾸준함입니다.
모두 승리하세요
쉬어갈수는 있지만 어쨌든 다시 복귀해야 하니까요.
저도 몸이 안좋아서 한달 조깅 쉬었다가 다시 뛰는데 뭔가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