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간에 쫒기지 않으면서 운동을 했는데 참 좋았습니다.
근데 끝나고 보니 겨우 30분 차이입니다. 30분 상간으로 이렇게 여유가 생기고 조급해 지다니 ㅠ,ㅠ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이제 땅데드 (컨벤셔널) 은 잠시 중지하고 루마니안으로 등타겟으로 갑니다.
스트렝스로 5x5 120으로 시작했고 150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가슴은 이제 근비대로 60~65로 4x12로 가볼생각입니다.
당장 내일 스쿼트인데 110 x 4 x 12 세트로 바꾼지 얼마 안됐는데 스트렝스로 갈지 고민중입니다.
아직 여유가 있어서 이것도 150까지 갈수 있을듯 하긴한데 무리하면 다치니까 고민이 항상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