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출장이 있어서 양복을 입었는데 (작년에 입고 처음) 허리가 안맞아서 못입었습니다.
밸트로 조일라고 했더니 벨트에 구멍이 없더군요 (구조상 자르는게 안됨)
나름 기분이 좋더라구요 ^^
꾸준함이 승리다.
28일은 출장다녀와서 몸이 안일어나지더라구요 ㅠ,ㅠ
핑계라는건 나도 알고 너도 알고 ㅠ,ㅠ 하지만 다시 열심히 하면되지~


27일 출장이 있어서 양복을 입었는데 (작년에 입고 처음) 허리가 안맞아서 못입었습니다.
밸트로 조일라고 했더니 벨트에 구멍이 없더군요 (구조상 자르는게 안됨)
나름 기분이 좋더라구요 ^^
꾸준함이 승리다.
28일은 출장다녀와서 몸이 안일어나지더라구요 ㅠ,ㅠ
핑계라는건 나도 알고 너도 알고 ㅠ,ㅠ 하지만 다시 열심히 하면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