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볼 모으듯 조금씩 만들어온 홈짐을 결국 포기하게됬네요. 예전 아랫집에서 소음항의가 와서 한달에 한번 치킨 배달 시켜주는 것으로 쇼부 봤었는데, 이젠 다른 집으로부터 또 항의가 들어오네요... 자기네도 치킨 사달라는 걸까요? ㅎㅎㅎ 그리울 마이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