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인가 달리기 에 잠시 입문했다가
한참 쉬었네요..
지난달 부터 다시 조금씩 뛰려고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 대회도 여기저기 참여 해보려고 합니다.
3월에 런데이 3월 달리기 5K 했는데..
4월에는 7K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아내와 같이 달리고 있는데 내년 말쯤에는 하프 마라톤을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아직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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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은 달리기, 뜀걸음, 등으로 바꿔 말하기 쉬운듯 한데..
러너.. 는 뭐라고 바꿔야 자연스러울까요?
한글로 주자 이긴 한데 러너가 입에 붙습니다. ^^
아.. 주자 라는 말이 있군요.. ㅎㅎ
뭔가 느낌이 안살긴하네요.. 어색해서 그렇겠지요..
처음에는 걷기로 시작하셔도 될듯합니다.
런데이앱 추천드려요~~
저도 작년에 잠깐 뛰다가 무릎 아파서 포기했습니다...ㅠㅠ
헛.. 신발은 좋은거 신으셔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달리기 시작할때 나름 가격이 좀 나가는 러닝화 구매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