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운동을 쉬다가 체유관 등록할 수 없는 사정이 생겨, 당분간 1달은 홈트레이닝을 해야 합니다.
오늘은 무작정 달렸습니다.
2주만에 운동을 해서인지, 처음 10분은 달리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뛰다 힘들면 조금 걷고 계속 달렸습니다.
1시간 정도 작은 호수와 작은 산을 배경으로 달려보았습니다.
아직 춥지 않아 달려도 땀이 납니다.
체육관에서 강렬하게 운동하여 땀에 푹 젖을때와 비교할때 땀이 덜나기는 합니다.
내일부터는 스마트기기를 통해 운동상황을 기록해보아야 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 5-7분이 힘들고, 그 이후는 힘든데 기분좋고, 차분함이 느껴집니다. ㅎㅎ
첫 1km 정도가 달리기에 적응하는 시기인듯 합니다. 그 이후는 정말 좀 편해 지는 느낌이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