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당 처음으로 글 올려 봅니다. 어제는 등 위주로 했고, 오늘 하체 입니다. 저는 하체 운동을 정말 싫어합니다. 해도 티도 안나고, 근육통으로 걷기 힘들어서요. 타고난 새다리에... 그래도, 아니 그러니 더더욱 해야한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암튼 해야죠. ㅠㅠ 아흑...
하체는 힘들어도 하고 나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ㅎ
지금 어그적 어그적 걷고 있는데 싫어요. 싫어요.
하체 정말 싫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