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 헬스시작할때 회당 3만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물어보니 5만원이라데요
어제물어보니 8만원이랍니다
원래 8만원인데 20회하면 7.2만이라는둥 되도않는소리 꿍시렁
마치 거래량없는 서울아파트 호가를 보는듯하네요
비싸서 PT하는사람도 별로없는데
가격은 미친듯이 올라갑니다
물론 영업은 지겹도록 계속되고요
이동네의 담합같은건지..
다른동네는 어떠신가요?2-3년전 헬스시작할때 회당 3만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물어보니 5만원이라데요
어제물어보니 8만원이랍니다
원래 8만원인데 20회하면 7.2만이라는둥 되도않는소리 꿍시렁
마치 거래량없는 서울아파트 호가를 보는듯하네요
비싸서 PT하는사람도 별로없는데
가격은 미친듯이 올라갑니다
물론 영업은 지겹도록 계속되고요
이동네의 담합같은건지..
다른동네는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헬스장에서 피티 받는거 비추입니다.
피티를 받을거면 피티샵에 가셔서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솔직히 서울 내면 아무리 저렴한 곳도 한 피티 3-4만원은 부를텐데요.
그 가격을 내고 사람 많고 번잡한 헬스장을 가는 것보다는 피티샵에 가는게 낫습니다. 보통 피티샵에서 피티 결제하고 나면 피티하는 시간 아니어도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또 역시 걸러야겠죠... 피티가격이 엄청 싸다면 모를까)
게다가 개인~소인피티샵의 경우 중간에 떼가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비교적 저렴해집니다 (시급 1-2만원이라도...)
또한 강사가 그만큼 거의 다 가져가게 되므로 강사입장에서도 더 돈을 많이 받고, 저희 입장에서도 강사님이 더 많이 가져가는게 낫지 중간에 누가 떼가면 짜증나잖아요.
헬스장마다 워낙 천지차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헬스장에서 시간당 6만원 받으면 피티직원이 받는건 1-2만원 정도도 안하는거 같더라고요. 받는 돈도 적어지고, 영업 뛴 횟수로 돈을 버니 피티수업을 퀄리티 높게 이끌어나갈 이유도 적어지는 것이구요
회사근처인데 부자동네도 아닌데 8만원이라네요
헬스장 관리는 개판이고 사람도 많고요 ㅎㅎ
트레이너들 자주 바뀌지 않나요? 평균 5~6만원 할거고 비싼곳은 10만원 짜리도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