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간 86 -> 76으로 10kg 감량했습니다. (키는 180입니다)
운동은 스피닝 월-금 매일 1.5시간 + 수영/헬스 섞었습니다.
아침은 과일과 요거트
점심은 먹고싶은거 한끼 제대로
(쌈야채 많이주는 보쌈정식 자주 먹었습니다. )
저녁은 친구 만나면 술 줄여 마시고 적당히 먹었고
친구 안만나면 계란후라이 두개 + 현미밥 반공기
근손실은 1kg 정도로 잘 관리된 것 같고 저도 이 몸뚱이의 살이 어디까지 빠질까 궁금한 상황입니다. ㅎㅎ
그런데 끝판왕 뱃살이 아직 남았네요.
그래서 저녁을 닭가슴살로 대체해서 5일째 먹고 있습니다.
먹기 힘들다는 분들이 말씀하신 그 기분...
저도 이틀만에 그 살짝 느끼 뻑뻑한 느낌이 뭔지 알겠더군요.
그래서... 마늘 짱아찌 조금과 생와사비를 곁들였습니다.
구운 가슴살 마늘맛 200g 팩을 100g씩 두번 나눠 먹었는데, 마늘 짱아찌 + 생와사비 조합은 엄청나네요.
200g을 순삭하게 됩니다.
닭가슴살 질리신분들 마늘 짱아찌, 특히 생와사비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