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삶은 고구마100g + 우유 500ml + 닭가슴살 소시지 100g
점심: 삶은 고구마 100g + 닭가슴살 200g + 한끼채소 85g
간식: 하루 한줌 견과 25g
저녁: 삶은 고구마 100g + 닭가슴살 200g + 한끼채소 85g
20시~22시 30분까지 운동 후,
23시경: 닭가슴살 소시지 100g
위와 같이 식단을 짜서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이전에는 약 한 달가량 위의 식단에서 한끼채소 85g만 없이 진행하였습니다.
근데 채소류를 먹으려고 하는데 ㅋㅋㅋ
이거 그냥 먹긴 너무 별로라서 채소 살 때 같이 산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를 뿌려먹으니 너무 꿀맛이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래서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레서피를 보니까 이거 설탕 혹은 꿀이 전체 20%나 들어가는 비율이더군요 ㅋㅋㅋ
그럼 10g씩만 끼니마다 소스를 뿌려먹으면 약 2g씩 당류를 먹는 셈이니 안되겠죠?ㅋㅋ
닭가슴살도 오쿡 그릴로 먹고 있는데 이것도 거의 200g당 2g정도 당이 포함되고,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도 당류 포함되던데 말입니다....ㅋㅋㅋ
그럼 하루 먹는 당류만 12g가량이 되네요...으어....
뭐 지금 다이어트는 원하는 몸무게까지 뺐기 때문에 더 빼고 싶은 마음은 없고
최근 운동 플랜? 운동 방법?을 조금 바꿔가면서
익숙해지고 좀 무게 칠 수 있으면 벌크업 식단으로 바꿔보고 싶은 생각은 드는데,
역시 당류는 가급적 피하는 게 낫겠죠?
근데 이렇게 말하니 몸 좋은 사람 같은데 ㅋㅋㅋㅋ 지금은 진짜 쪼쪼렙이라 어디 가서 운동한다고 말도 못합니다 ㅎㅎㅎ
그냥 위와 같은 계획’만’ 일단 가지고 있는데 당류를 안 먹는 게 나을까?하고 묻습니다...ㅎㅎㅎ
그럼 조금씩 뿌리고 적당히 조절해서 먹어야겠네요! ㅎㅎ
말씀해주신 드레싱 오일도 좋아합니다! 발사믹 식초랑 올리브 오일 섞어서 빵이랑 먹을 때! ㅋㅋㅋ 아 빵 먹고 싶네요 ㅋㅋ
말씀 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