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아무도 안하지만, 타이탄폴 덕후라서 타이탄폴2 발매 오매불망 대기중입니다.
여기도 FPS포럼이니 혹시 보고싶으신 분 계실까봐 올려봐요.
싱글플레이 캠페인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던 전작과 달리 이번엔 싱글플레이 캠페인이 추가되었구요.
타이탄과 타이탄을 조종하는 파일럿과의 유대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잭 쿠퍼라는 파일럿과 BT-7274라는 타이탄이 나옵니다.
BT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가졌는데 제가 본 로봇중에 제일 귀엽습니다.
(사실상 엄청난 화력을 가진 베이맥스 같은 느낌-빅히어로6 나오는 풍선로봇)
높은 곳에서 추락하는 주인공을 잡아준 BT
주인공이 고맙다고 따봉을 하자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눈을 찌푸리고 잠시 고민하다가 맞따봉을 해주는 모습입니다.
전작이 멋진 세계관을 멀티플레이 캠페인으로 만들어버려 많이 아쉬웠었는데,
후속작은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한국에선 아무도 안하는것 같지만..
레딧에서 놀면 되죠 뭐..
#CLiOS